1
화이트리버 와이드 도어가드 4개
네 문짝 기본으로 채우는 검정 스트립
스트립 4개가 들어 10,500원, 하나에 약 2,600원꼴로 네 문짝을 한 번에 채울 수 있는 구성입니다. 무광 블랙이라 검은 트림 차에는 차에 얹은 티가 적습니다.
네 문짝에 붙이는 검정 스트립, 필요할 때만 씌우는 자석 패드, 몰딩 한 대 분, 티 안 나게 끼우는 투명 튜브까지 다섯 후보의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1
화이트리버 와이드 도어가드 4개
네 문짝 기본으로 채우는 검정 스트립
스트립 4개가 들어 10,500원, 하나에 약 2,600원꼴로 네 문짝을 한 번에 채울 수 있는 구성입니다. 무광 블랙이라 검은 트림 차에는 차에 얹은 티가 적습니다.
2
자석 패드 도어가드 2P
필요할 때만 씌우는 자석 패드
자석으로 붙이는 패드형이라 평소에는 떼어 두고, 좁은 주차장에 들어갈 때만 앞·뒤 도어에 씌우는 쓰임이 가능합니다. 2P 세트로 도어 두 곳을 함께 덮습니다.
3
픽쭈 도어가드 6개
남는 여분까지 담은 6개들이
스트립 6개들이로 네 문짝에 하나씩 붙이고도 두 개가 남는 구성입니다. 얇고 유연해 휘어진 문 가장자리를 따라 붙이기 좋고, 개당 약 2,900원입니다.
4
몰딩 도어가드 한 대 분
차 한 대를 감싸는 몰딩 세트
차 한 대 분량 4개가 들어 있는 세트로, 다섯 후보 중 가격이 가장 높은 45,900원입니다. 장착 사진은 차체 패널에 트림을 덧씌우는 형태라 도어 하단과 펜더 쪽을 함께 두르고 있습니다.
5
강철가드 투명 몰딩
티 안 나게 끼우는 투명 튜브
투명 튜브 몰딩을 도어 세로 모서리에 끼우는 방식이라 차 색과 크게 상관없이 어울리고, 멀리서는 붙였는지 알아보기 어렵다는 사용 후기가 있습니다.
사진의 장착 모습은 패드 두 장이 앞·뒤 도어 가장자리를 덮고 좁은 스트랩으로 이어진 구조입니다. 퀼팅 스티치가 들어간 펠트 느낌의 원단이라, 딱딱한 재질보다 차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운 쪽입니다.
장착 사진은 앞 펜더에 각진 부메랑형 커버를 씌우고 전·후 도어 하단에 가늘고 긴 몰딩 라인을 이은 모습입니다.
투명 튜브를 도어 세로 모서리에 끼워 넣는 방식입니다. 구매 후기에는 별도 공구 없이 가위로 원하는 길이만큼 자른 뒤 끼우면 되고, 문 모서리 곡선까지 감싸져 마감이 깔끔하다는 설치 경험이 소개돼 있습니다. 사진 안내에는 극세사 타월과 코너형 보호대 4개, 투명 스트립 3개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지워지지 않습니다. 도어가드는 앞으로 생길 접촉을 막는 예방용이라, 이미 난 흠집은 컴파운드처럼 표면을 다듬는 제품의 영역입니다.
자석이 고정되는 방식이라 자석이 붙을 수 있는 면에만 씌울 수 있습니다. 차종마다 도어 가장자리 패널 모양과 재질이 다르므로 주문 전 내 차 도어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