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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팜)국내산 부추 절단 부추, 1개, 300g
평일 저녁에 부추전 부치기로 마음먹은 날 절단 부추가 제일 빠릅니다. (짓다팜)국내산 부추 절단 부추는 이름 그대로 잘려 있는 300g라 씻어서 반죽에 바로 넣으면 되고, 다듬고 썰어 낼 시간이 없어도 부추전 한 판이 가능합니다. 둘이 먹는 부침 한 번이면 알맞은 양이라 남은 부추를 냉장고에서 지켜보는 날도 줄어듭니다. 부추무침을 한 접시 곁들이려면 살짝 모자랄 수 있으니, 그날까지 계획이 있다면 양을 늘려 볼 후보들도 아래에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