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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1개, #페일 #블러쉬베이지
눈밑이 건조해서 컨실러 얹었다가 가늘게 갈라지는 사람 — '낫 드라이'라는 이름대로 눈가 당김이 덜하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블러쉬베이지는 다크서클을 밝게 덮기 좋은 핑크 베이지 톤.
컨실러 바르고 한 시간이면 다크서클이 다시 비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오후 3시쯤 눈 밑 주름에 컨실러가 고여 다크서클이 오히려 더 진해 보인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컨실러는 커버력보다 '무엇을 가릴 건지'가 먼저입니다 — 다크서클은 색(톤) 문제라 밝은 베이지·살구색이 맞고, 여드름 자국은 질감(돌출) 문제라 두꺼운 팟 타입이 맞아서, 가릴 대상별로 제품을 다르게 사는 사람이 올영·인스티즈 후기에서 가장 흔합니다. 바르는 순서는 파운데이션을 먼저 얇게 깔고 남은 잡티만 컨실러로 누르는 쪽이 가장 자연스럽고, 파데 전에 두껍게 바르면 경계가 눈에 띕니다. 후기에서 반복되는 불만은 '너무 말라서 당긴다'는 건데, 더샘 트리플 팟(13.5g)·글로우 리퀴드 같은 촉촉한 타입으로, 지성이라면 세미매트 픽싱으로 좁히면 후회가 줄어듭니다. 피부 톤·타입은 개인차가 크니 올영 등에서 손테스트로 확인하세요.
컨실러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타입부터 고른다: 리퀴드·팟·팁, 다크서클은 밝기가 아니라 색 보정부터 보세요.
추천 라인업도 '글로우 낫 드라이' 같은 리퀴드, '더샘 트리플 팟' 같은 3색 팔레트, '더샘 팁' 같은 터치 타입까지 4가지가 섞여 있다. 눈가처럼 얇고 촉촉하게는 리퀴드, 점·색소는 팟(크림), 부분 터치는 팁이 각각 유리하다.
다크서클이 파란·보랏빛이라 더 밝은 색으로 덮으면 회빛이 떠 오히려 더 지쳐 보인다. 밝기를 한 단계 올리기보다 살구·노란빛 웜톤으로 색을 보정하는 게 자연스럽다. 색은 손등·턱선에 직접 대보고 고른다.
같은 더샘 라인도 팁 6.5g×2개(13g)와 트리플 팟 13.5g이 있어 1g당 단가로 비교해야 한다. 한 색으로 충분하면 단색 12g(러블리씨씨), 색 섞기가 필요하면 3색 팔레트가 경제적이다. 올영·인스티즈 후기에서도 1g 단가 비교가 자주 오른다.
'컨실러 파데 순서'로 가장 많이 묻는데, 파운데이션을 얇게 깔면 가릴 자국이 절반가량 줄어 컨실러는 눈가·트러블 자국만 콕 찍으면 된다. 겹겹이 올릴수록 두꺼워져 뭉친다.
발색이 좋아도 눈가는 하루 종일 움직이는 자리라 7~8시간이면 잔주름에 끼어 다크서클이 더 도드라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보습·밀착을 강조한 리퀴드(글로우 낫 드라이)가 건조·뭉침에 유리하다.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크니 성분이 우려되면 전문 자료나 피부과·약사와 확인한다.
| 고민 부위·상황 | 추천 제형 | 커버력·발림 | 고르는 포인트 |
|---|---|---|---|
| 다크서클(눈 밑 어둠) | 리퀴드(액상), 밝은 톤업 색 | 중·촉촉하게 얇게 | 커버력보다 '밝은 색 + 건조함 없는 것' — '러블리씨씨 매직 커버 치트 02(Bags under eyes)' 식 눈 밑용 |
| 여드름·붉은기·트러블 | 스틱·팁(고형) | 고·한 점 두껍게 | 피지 흡착, 리퀴드는 번들·뭉침 — '더샘 커버 퍼펙션 팁 6.5g(클리어 베이지)' 식 |
| 잡티·색소침착·톤 다툼 | 팟(다색) | 색 섞어 조절 | 한 팟으로 내 톤 믹싱 — '더샘 트리플 팟 13.5g(3색)' 식 |
| 톤업·자연 보정(남자·초보) | 가벼운 리퀴드 | 중·얇게 한 겹 | 커버보다 '발려서 안 티나는 것' — '글로우 낫 드라이(페일·블러쉬베이지)' 식 |
| 한 개로 다용도(다크서클+트러블+잡티) | 다용도 리퀴드·팟 | 중~고 | 부위 바꿔가며 쓰는 올라운더 — '알제이 인형 컨실러(스킨)' 식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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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이 건조해서 컨실러 얹었다가 가늘게 갈라지는 사람 — '낫 드라이'라는 이름대로 눈가 당김이 덜하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블러쉬베이지는 다크서클을 밝게 덮기 좋은 핑크 베이지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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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코끝·미간처럼 볼록하게 살리고 싶은 곳에 쓸 사람 — #핑크 #화이트 톤은 어두운 데를 덮는 용이 아니라 밝게 띄우는 하이라이트예요. 컨실러 순서상 가장 마지막 포인트로 한 점 찍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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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이 워낙 깊어 아침마다 한 번에 덮고 나가야 하는 사람 — 12g 대용량이라 매일 발라도 아까운 맛이 없고, 색상번호 '02 Bagsundereyes'가 읽어주듯 눈밑 가방을 잡는 데 초점을 맞춘 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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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자국·작은 점처럼 얼굴 여기저기 생기는 잡티를 덮는 사람 — '블레미쉬 커버'라는 이름 그대로 찍어서 덮는 용, 12g라 여러 군데 찍어도 넉넉해요. '브라이트'는 밝은 피부 기준 톤이라 색을 먼저 보고 고르는 게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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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톤에 딱 맞는 색을 직접 섞어 만들고 싶은 사람 — 트리플 팟 세 색을 비비면 어느 톤이든 맞춰진다는 후기가 많아요. 13.5g라 다크서클·잡티·하이라이트까지 한 팟으로 돌려도 오래 씁니다.
기본은 파운데이션 먼저, 그 위에 컨실러입니다. 파운데이션이 전체 톤을 먼저 맞추면 남은 잡티·다크서클만 콕 집어 커버하면 돼서 컨실러 사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색호는 보통 본인 파운데이션 호수(21·23호) 기준으로 한 톤 밝게 고르는 게 보통입니다. 추천 목록의 '클리어 베이지'는 21~23호 톤에 무난한 보편색, '블러쉬 베이지'·'스킨'은 따뜻한 편이라 손등 말고 턱·볼에 찍어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다색 팟(더샘 트리플 팟 13.5g)은 다크서클·잡티·붉은기를 색별로 나눠 섞어 쓰고, 단색(팁 컨실러·인형 컨실러)은 한 부위(예: 눈밑만) 빠르게 쓸 때 편합니다. 잡티와 다크서클을 한 번에 잡으려면 다색, 특정 부위만 가리면 단색입니다.
아닙니다. 대부분 더 두껍게 올리지만, 실제로 다크서클을 자연스럽게 지우는 건 '색 보정(피치 코렉터)'이지 두께가 아닙니다. 파란빛 위에 살구색 코렉터를 얇게 깔고 그 위에 컨실러를 얹는 2단이 후기에서 가장 자주 통하는 순서고, 두껍게 올리면 오히려 자국이 갈라집니다.
가능합니다. 핵심은 양—한 번에 콩알의 절반 이하이고, 건성·눈밑엔 촉촉한 발림의 제품(예: 글로우 낫 드라이)이 매트 타입보다 갈라짐·뜨임을 줄입니다. 커버력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피부 트러블이 심하면 컨실러 전 진정이 먼저이며,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피부과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