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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한현재 마스터 핏 광채 쿠션 본품 (쿨링쿠션, 워터프로프, 24시간지속력, 세미글로우 광채커버), 본품 21호, 1개
야외 행사나 하루 종일 밖이면 이거 — '24시간 지속력'이라는 표기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한두 시간 만에 무너져 덧바르러 화장실 들락거리는 사람이면 이 광채 쿠션이 시간을 아껴줘요.
한 시간이면 어두워진다는 쿠션 후기, 똑같은 번호인데 얼굴에서 색이 달라집니다
'오후 3시쯤 T존이 뭉쳐 얼룩이 됐다'는 후기, 피지 흡수가 약한 쿠션파운데이션에서 반복됩니다.
쿠션파운데이션은 커버력이 아니라 오후에 톤이 검게 틀어지는 '다크닝(산화)'으로 고르세요. 3~4시간만 지나도 얼굴과 목 색이 달라진다는 후기가 반복되니, 커버가 좋아도 다크닝되면 오후엔 다시 발라야 합니다. SPF50+·광채·모공커버·승무원광 타입이 많지만, 내 피부에선 어떻게 산화하는지가 아침 준비 5분을 결정합니다.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크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쿠션파운데이션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마무리 제형(광채·세미매트), 지속 라벨·실제 지속력부터 보세요.
★쿠션파운데이션은 색번호(21호)나 커버력으로 고르기 쉬운데, 2~3시간 뒤 들뜸·무너짐을 가르는 건 마무리 제형입니다. 건성은 광채(VANT36.5 승무원쿠션), 지성은 세미매트(대라 포어 블러)가 무너짐이 적습니다.
'24시간 지속'은 실내 기준 마케팅 문구 — 마스크 닿는 턱·코 라인은 그 절반도 못 간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워터프루프 표기가 있어도 수정용 퍼프를 함께 챙기는 쪽이 실제론 더 깔끔합니다.
야외·등하교에 쓴다면 SPF50+ PA++++(아리얼·헤브블루) 이상, 실내 위주면 SPF30~50이면 충분합니다. 쿠션 하나에 자외선차단을 전적으로 기대지는 마세요.
기본 12~15g(대라 12g·이지듀 13g·아리얼 15g)이고, 매일 쓰면 보통 2~3개월에 한 통을 비웁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그램 수가 큰 쪽이 1g당 단가가 낮습니다.
21호내추럴이 가장 많이 나가지만 목선 톤과 다르면 턱 라인에 단차가 나니, 쿠션파운데이션 추천 글만 믿지 말고 샘플로 1~2톤을 비교하세요. 피부 반응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와 확인하세요.
| 피부 타입·상황 | 추천 쿠션 타입 | 마무리감·지속력 | 고를 때 팁 |
|---|---|---|---|
| 건성·수분 부족 | 글로우/물광 수분 쿠션 | 촉촉 광채, SPF40 PA++ | 건성에 매트를 씌우면 당겨 '뜬다' — 수분 볼륨형 선택 |
| 지성·모공 고민 | 포어 블러/매트 쿠션 | 매트, 워터프루프 24시간 | 지성에 수분 물광을 씌우면 녹아 내림 — 모공 커버·블러링 우선 |
| 야외·땀·물놀이 | 워터프루프 쿠션 | 밀착, 24시간 지속 | SPF50+ + 워터프루프, 2~3시간마다 덧바름이 지속력 관건 |
| 아이돌·사진·이벤트 | 고밀착 커버 쿠션 | 사진발 광채, 높은 커버 | 엑토인 등 스킨케어 성분 함유형 — '입소문 템' 포지션 |
| 파운데이션급 커버 원함 | 쿠션 파운데이션(누더) | 중~고 커버 | 본품+리필(14g+14g) 세트가 용량 대비 단가 유리 |
| ★대부분이 놓치는 기준 | SPF·24시간 수치 말고 | 피부 타입↔마무리 매치 | ★쿠션파운데이션 추천·랭킹은 결국 '내 피부 타입↔마무리'로 귀결. 커버력·SPF로 줄 세워도 최다 불만은 '뜬다/뭉친다'. 피부 트러블·알레르기 시 성분 확인 후 피부과와 상담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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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행사나 하루 종일 밖이면 이거 — '24시간 지속력'이라는 표기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한두 시간 만에 무너져 덧바르러 화장실 들락거리는 사람이면 이 광채 쿠션이 시간을 아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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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피부 위에 한 겹만 올리고 싶은 사람 — 이지듀 '13g' 토닝 앰플 쿠션은 '21호 내추럴'이 내 톤처럼 자연스럽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무거운 발림이 싫은 분 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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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까지 한 큐에 끝내고 싶으면 'SPF 50+' 표시된 이 엑토인 트리 세트가 한 몫 해요. '아이돌쿠션'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조명 아래서도 밀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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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었을 때 하얀 자국 남는 게 싫으면 티르티르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이 정답이에요. '18g' 본품에 퍼프 2p까지 세트라 리뷰 좀 볼 줄 아는 분들이 조용히 담는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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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과 잡티까지 한 번에 덮고 싶으면 '올커버' 쪽 — '19N 누드베이지'는 어두운 톤 고민하는 분들이 망설임 없이 고르는 색이에요. 같은 마스크 핏이라도 덮임이 먼저면 이쪽입니다.
매트·포어블러(예: 티르티르 마스크 핏)는 모공을 흐림하고 번들거림이 적고, 광채·물광(예: 한현재 마스터 핏 광채, VANT36.5 승무원 쿠션)은 윤기가 올라오는 타입이에요. 지성엔 매트, 건성엔 광채가 무난하다는 후기가 나뉩니다.
이지듀 21호 내추럴, 티르티르 19N 누드베이지처럼 명도·톤이 다양해요. 목선과 톤을 맞추는 게 기본이며, 한 단위 밝게 고르면 화사하고, 본인 톤 그대로 고르면 자연스럽습니다.
피부 타입과 제품 마무리(매트 vs 광채)가 안 맞으면 들뜰 수 있어요. 건성인데 매트 쿠션을 쓰면 각질 위로 떠오른다는 후기가, 지성인데 유분 많은 광채를 쓰면 번들거린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모공·잡티 커버를 원하면 '포어 블러''올커버' 타입이에요. '모공이 안 보인다'는 후기가 이쪽에 몰리지만, 두껍게 발라질수록 무거운 느낌은 커집니다.
커버력보다 '피부 타입(지성 vs 건성) 매치'가 들뜸·번들거림을 가립니다. 지성인데 광채 쿠션을 고르면 한두 시간 만에 번들거렸다는 후기가 나오니, 피부 상태를 먼저 정하는 게 실사용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