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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손상 헤어트리트먼트는 이름이 아니라 전성분표 상위 5개 안에 '가수분해 케라틴(hydrolyzed keratin)'이 있는지로 효과가 갈립니다. 이름만 '데미지 케어'인 제품은 겉코팅뿐이라 한 번 감으면 날아가 손상이 그대로 쌓인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드라이·고데기를 쓴다면 180~230도 열 보호 표기와 주 2~3회 적정 빈도까지 챙기세요.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헤어트리트먼트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성분, 용량·가성비부터 보세요.
- 성분 — 단백질·펩타이드 vs 케라마이드 vs 콜라겐
- 용량·가성비 — 990ml 대용량 vs 200~500ml 튜브
- 임상 수치 — '갈라짐 42% 개선'은 제조사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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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옵션·배송·최종 가격은 주문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헤어트리트먼트 고르는 법 — 먼저 확인할 것
성분 — 단백질·펩타이드 vs 케라마이드 vs 콜라겐
손상된 모발은 단백질·펩타이드로 보강하고, 케라마이드는 모표피 결합을, 콜라겐은 탄력을 보조합니다. 전체 성분보다 어떤 보영양 성분이 들었는지로 모발 상태에 맞춥니다.
용량·가성비 — 990ml 대용량 vs 200~500ml 튜브
미쟄센 살롱10은 990ml로 매일 쓰는 샤워 루틴에 가성비가 좋고, 케라시스·쿤달·토미울프는 200~500ml 튜브로 새로운 제품을 자주 바꾸기 좋습니다. 사용 빈도에 따라 용량을 정합니다.
임상 수치 — '갈라짐 42% 개선'은 제조사 표기
토미울프의 '모발 갈라짐 42% 개선 임상'은 제품명에 표기된 제조사 자체 임상 수치입니다. 독립 검증 수치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고, 체감은 모발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사용 빈도·시간 — 주 2~3회, 도포 3~5분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2~3회, 젖은 모발에 도포 후 3~5분 방치한 뒤 헹구는 방식이 많습니다. 영양팩 타입은 방치 시간을 더 길게 하는 경우도 있어 제품 안내를 따릅니다.
pH — 약산성 4~6이 모발에 덜 부담
모발은 약산성(pH 약 4.5~5.5)이므로 트리트먼트도 pH 4~6 약산성이 모표피를 덜 벌어지게 합니다. 알칼리성 제품은 염색·펌 직후에 한해 쓰는 편입니다.
한눈에 비교
| 모발 상황 | 추천 제품 유형 | 핵심 성분 | 고르면 다행한 점 |
|---|---|---|---|
| 염색·열 손상 극손상모 | 극손상 케라마이드(케라시스) | 케라틴·케라마이드 | ★향만 보는데 극손상은 단백질 함량이 기준, 주 2~3회 |
| 단백질 집중 보충 | 단백질 헤어팩(엘라스틴) | 단백질 10000ppm | 주 1~2회, 미온수에 3~5분 방치 |
| 가볍게 매일 윤기 | 허니 마카다미아(쿤달) | 꿀·마카다미아 오일 | 매일 OK, 끝부분 2~3cm만 발라라 |
| 남자 짧은 곱슬·잦은 스타일링 | 수분 트리트먼트(밀크바오밥) | 바오밥 추출물 | 가볍게 발림, 끝부분 2~3cm, 린스 대용 |
| 극손상 살롱 케어 | 살롱10 단백질 에센스(미쟝센) | 단백질 에센스 | 샴푸 전 드라이 모발에 5~10분 도포 |
헤어트리트먼트, 어떤 걸 사야 할까?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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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허니 앤 마카다미아 헤어트리트먼트 베이비파우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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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바오밥 헤어트리트먼트 화이트머스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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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프로틴클리닉 10000 단백질 고영양 헤어트리트먼트
'10000'이라는 숫자가 붙은 엘라스틱 프로틴클리닉 — 단백질 고영양을 표방하지만 모발 상태·두피는 개인차가 크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헤어트리트먼트 자주 묻는 질문
헤어트리트먼트 단백질(프로틴)이랑 케라마이드가 뭐가 다른가요?
단백질(예: 미쟝센 살롱10, 엘라스틴 프로틴클리닉 10000)은 손상 모발에 영양을 채우는 타입, 케라마이드(예: 케라시스 케라마이드)는 모표질(겉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성분이에요. '뻣뻣함엔 단백질, 결 정리엔 케라마이드'로 후기가 나뉩니다.
극손상 모발엔 어떤 걸 써야 하나요?
케라시스 케라마이드 '극손상'·미쟝센 살롱10 '극손상 모발용'처럼 손상도를 표기한 제품이 있어요. 손상 정도에 맞춰 고르는 게 기본이며, 너무 자주 고영양 제품을 두피까지 바르면 오히려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트리트먼트 쓰고 나서 머리가 뭉치고 무거운 이유가 뭔가요?
영양가보다 '잔류 향·실리콘(코팅 성분)'이 모루(뭉침)를 자주 만들어요. '바르고 나서 머리가 축 처진다'는 후기는 무거운 배합에 몰리니, 얇고 가벼운 타입으로 바꾸거나 사용량을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트리트먼트는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손상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주 2~3회 샴푸 후 모발에 바르는 걸 기본으로 해요. 매번 두피까지 바르면 유분이 쌓여 가려울 수 있으니 중간~끝 위주로 발라야 합니다.
트리트먼트는 영양가 높을수록 좋은가요?
영양가(단백질·오일 함량)보다 '잔류 향·실리콘의 무거움'이 모루·축 처짐을 가립니다. 고영양이라고 좋아한 제품이 머리를 뭉치게 했다는 후기가 나오니, 손상도와 머리 결을 함께 보는 게 실사용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