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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잘싸 6free 강아지 사료, 칠면조, 2kg, 2개
사료 처음 바꿔보는 아이라면 6free 칠면조 — 단일 단백질에 첨가를 줄인 조합이라 '처음 먹여도 탈이 없었다'는 후기가 무난하게 깔려 있어요.
- 2kg
강아지 사료, 뭘 보고 골라야 하는지부터
'사료 바꾸자마자 토하기 시작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곡물 중심 사료에서 소화 문제가 자주 보입니다.
강아지 사료는 티어·순위가 아니라 우리 아이가 먹고 토(사료토)하지 않느냐로 골라야 합니다. 사료만 바꾸다 의료비로 수만 원을 잃는 집이 후기에서 가장 많이 보입니다. 토와 '안 먹음'은 성분표 첫 줄의 단백질 원료(닭·연어)와 '가수분해' 표기에서 갈리고, 눈물 자국이 고민이면 연어·아마씨 라인이 한 방향입니다. 새끼 강아지 사료든 성견이든, 결국 하나만 보면 됩니다 — 동물성 단백질 원료와 가수분해 여부입니다.
강아지 사료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조단백질 함량 18%는 기본선, 가수분해 여부부터 보세요.
AAFCO 영양기준상 성견 조단백질 최소 18%, 새끼 강아지(퍼피)는 22.5%입니다. 성분표 첫 줄 단백질 %가 이보다 낮으면 의심해 보세요.
대부분 주원료가 연어인지 닭인지부터 보지만, '강아지 사료토'·눈물·발을 핥는 후기가 잦은 집에서 실제 차이를 만드는 건 단백질을 잘게 쪼갠 가수분해 처리입니다. 추천 리스트의 '가수분해 연어'가 그 힌트입니다.
강아지 사료 급여량은 봉지 뒷면 체중별 표를 따라야 합니다. 5.6kg 봉지를 소형견이 하루 60~80g 먹으면 약 70~90일 가니, 며칠 만에 비면 급여량이 많은 것입니다.
건식은 수분 약 10% 이하라 보관이 쉽지만, 물을 잘 안 마시는 강아지에겐 소프트사료가 기호성과 수분 보충을 같이 잡습니다. '사료를 안 먹을 때' 후기엔 소프트로 바꿨다는 얘기가 자주 올라옵니다.
탐사 6free처럼 '6가지 무첨가'를 표시한 사료나 눈물개선·장건강 기능성 사료는 문구만 보지 말고 원료표와 견주세요. 등급표·티어 순위로 고르기 전에 우리 견의 알레르기와 변 상태부터 맞추는 게 낫습니다.
| 상황 · 우리 아이 | 이 목록에서 고를 제품 | kg당 단가 · 표기 근거 | 주의점 · 후기 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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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견 일상 유지 — 특별한 증상 없이 무난하게 | 잘먹잘싸 6free 강아지 사료 칠면조 2kg×2개 (37,600원) | 37,600원 ÷ 4kg = kg당 9,400원 — '6free'(6가지 무첨가)와 첫 주원료 '칠면조'가 이름 표기 | 같은 6free 라인의 닭+연어 1.5kg×2개(39,420원 ÷ 3kg = kg당 13,140원)는 kg당 1.4배다 — 주원료와 포장 크기가 단가를 바꾼다는 같은 브랜드 안의 계산이다 |
| 피부·피모·알레르기 반응이 고민 | 오가앤리프 강아지 가수분해 연어 & 아마씨 사료 5.6kg (49,000원) | 49,000원 ÷ 5.6kg = kg당 약 8,750원, 목록 최저 kg당 — 이름에 '가수분해 연어 & 아마씨'와 '피부/피모+알러지' 표기 | 가수분해(단백질을 잘게 분해한 형태) 표기 제품은 알레르기 반응이 의심되는 아이용으로 시장이 분류하는 제품군이다 — 알레르기 의심은 사료 표기보다 수의사 진단이 먼저다 |
| 눈물이 많아 보이는 아이 | 오가닉스토리 하이포알러제닉 가수분해 눈물 사료 7kg (63,000원) | 63,000원 ÷ 7kg = kg당 9,000원 — '하이포알러제닉 + 가수분해 + 눈물' 세 표기가 다 이름에 있다. 소포 기능형인 본아페티 눈물개선 1kg×2개(42,000원 ÷ 2kg = kg당 21,000원)는 kg당 목록 최고가로 오가앤리프의 2.4배다 | '등급 높은 걸로 바꿨더니 눈물이 심해졌다'는 후기가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자주 보인다 — 눈물의 원인은 사료 하나가 아니므로 특정 사료의 눈물 개선 효과를 단정하지 않는다 |
| 사료를 바꿔야 하는 상황 — 전환기 | 본아페티 강아지 기능성 사료 눈물개선/눈건강 1kg×2개 (42,000원) | 1kg 소포 단위라 여러 제품을 짧게 시도해 보기 좋은 크기 — '기능성·눈물개선/눈건강' 표기가 이름에 있다 | 사료는 바로 바꾸지 않는다 — 7~10일에 걸쳐 기존 사료 비중을 75%→50%→25%로 줄여 섞는 방법이 설사를 피하는 정리된 절차다(참고자료). 먹지 않는다고 즉시 교체하면 원인(간식 과다·스트레스·발정기)을 놓친다 |
| 하루 급여량을 계산 중 | 급여량 계산 후 남는 크기로 고르기 — 칠면조 2kg×2개(4kg)는 5kg 성견 기준 40일치다 | 검증 가능한 계산: 5kg 성견 하루 유지열량 = 70 × 체중^0.75 × 1.6 ≈ 370kcal, 사료 1g 약 3.5kcal → 하루 약 100g → 4,000g ÷ 100g = 40일 | 제품마다 칼로리가 달라 포장면의 급여량 표가 최종 기준이다 — 적합 여부는 등급표가 아니라 변 상태·체중 변화·알레르기 반응 관찰로 판별한다. 급여량과 식이 변경은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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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처음 바꿔보는 아이라면 6free 칠면조 — 단일 단백질에 첨가를 줄인 조합이라 '처음 먹여도 탈이 없었다'는 후기가 무난하게 깔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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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먹고 피부·귀를 긁는 아이라면 가수분해 연어 — 단백질을 잘게 쪼개놔서 반응이 적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알러지 원인은 개체마다 달라 수의사와 먼저 잡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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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자국이 좀처럼 지워지지 않으면 하이포알러제닉 가수분해 눈물 사료 — '바꾸고 나서 눈 밑이 덜 젖는다'는 후기가 있어요. 7kg라 다 먹는 아이·여러 마리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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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사료가 처음이라 입에 대는지부터 보고 싶으면 1kg×2 소포 — 큰 봉지 샀다가 안 먹어서 버렸다는 후기가 의외로 많아서, 맛보기엔 이 사이즈가 낫다는 얘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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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kg 성견 기준으로 계산하면 하루 유지열량(70×체중^0.75×1.6)이 약 370kcal입니다. 사료는 1g당 대략 3.5kcal이므로 하루 약 100g, 두 끼로 나누면 한 끼 약 50g이 기준입니다. 제품마다 칼로리가 달라 포장면의 급여량 표가 최종 기준입니다.
등급표·티어는 동물성 단백질 함량과 원료로 줄 세운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대부분 등급으로 고르는데, 후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불만은 '등급 높은 걸로 바꿨더니 눈물이 심해졌다'입니다. 추천 리스트를 보면 연어·가수분해 단일단백질 제품이 과반인데, 이는 등급보다 단백질 원료와 알레르기 반응이 눈물·장 문제를 더 자주 가른다는 뜻입니다.
건식은 수분 약 10%의 단단한 알갱이, 소프트(연조)는 수분 25~30%로 말랑합니다. 같은 부피당 칼로리는 건식이 더 높고, 소프트는 기호성이 좋아 편식·노령견에 자주 쓰입니다. 대신 소프트는 수분이 많아 변이 약간 무르고 개봉 후 보관 기간이 더 짧습니다.
바로 바꾸지 마세요. 후기에서 자주 보이는 원인은 간식 과다·환경 스트레스·발정기입니다. 먼저 12~24시간 공복 뒤 원래 사료를 주고, 정 바꿔야 한다면 7~10일에 걸쳐 기존 사료 비중을 75%→50%→25%로 줄여 섞어야 설사를 피합니다.
성견은 하루 2번(아침·저녁)이 보통입니다. 생후 2~12개월 퍼피는 성장기라 단백질·지방·칼슘 요구량이 커 하루 3~4번으로 나눠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소형견은 위가 작아 한 번 양을 줄이고 횟수를 늘리는 편이 소화에 무리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