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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 멀티프로 올인원
많이 손질하고 반죽도 할 때
메인 볼 3L에 1.5L 믹서기 용기, 별도 쵸퍼까지 용기 세 개라 나물 무침이나 김치 속처럼 양 많은 손질을 한 번에 감당하고, 2mm·4mm 채썰기·편썰기 디스크와 커터 칼날, 2in1 베이킹 도구로 다지기에서 반죽까지 폭이 넓습니다. 1000W 출력은 세 후보 중 가장 높습니다.
볼 3L 대용량 올인원, 칼날 8종 복합형, 1.9L 간단 다지기형 — 세 후보는 한 번에 다질 양과 날 구성에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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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 멀티프로 올인원
많이 손질하고 반죽도 할 때
메인 볼 3L에 1.5L 믹서기 용기, 별도 쵸퍼까지 용기 세 개라 나물 무침이나 김치 속처럼 양 많은 손질을 한 번에 감당하고, 2mm·4mm 채썰기·편썰기 디스크와 커터 칼날, 2in1 베이킹 도구로 다지기에서 반죽까지 폭이 넓습니다. 1000W 출력은 세 후보 중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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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 멀티(FDM301SS)
날 8종으로 넓게 쓸 때
2.1L 볼과 1.2L 보조 용기에 슬라이스·채썰기·강판·거품기·반죽 칼날 등 8종이 들어 있는 복합형으로, 다지기·채썰기에서 반죽·거품 내기까지 쓸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블렌더 잔을 별도로 두고 쓰는 구성이라 올인원보다 7만원 넘게 낮은 값에 부속 폭이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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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진아트 FP-8KR
다지기·슬라이스 중심으로 간단히
1.9L 볼 하나에 S자날·슬라이스날 등 칼날 3종으로 구성이 단순해 양념용 다지기와 슬라이스 용도로 바로 쓰기 좋고, 세 후보 중 가장 낮은 값입니다. 위로 솟은 투입구에 누름봉이 있어 돌리면서 재료를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출력이 가장 높아도 본체는 165×220×240mm, 3.9kg이라 세 후보 중 바닥을 가장 적게 차지합니다. 조리대가 좁은 주방이라면 이 몸집 차이가 선택에 남습니다.
4.8kg에 365×230×200mm로 세 후보 중 가장 넓게 자리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주전자형 블렌더 잔까지 함께 세워 둘 자리를 미리 계산해 두면 좋습니다.
190×390×230mm로 폭이 좁고 위로 길어서, 조리대 폭보다 상부 공간이 남는 자리에 두기 좋은 형태입니다. 볼은 BPA-free 표기입니다.
| 제품 | 볼 용기 | 칼날·부속 | 소비전력 | 현재 가격 |
|---|---|---|---|---|
| 켄우드 멀티프로 올인원 | 3L + 1.5L + 쵸퍼, 3개 | 채썰기·편썰기 디스크(2·4mm), 커터 칼날, 2in1 베이킹 도구 | 1000W | 197,000원 |
| 켄우드 멀티(FDM301SS) | 2.1L + 1.2L, 2개 | 칼날 8종(슬라이스·채썰기·강판·거품기·반죽날 등) | 800W | 125,000원 |
| 쿠진아트 FP-8KR | 1.9L, 1개 | 칼날 3종(S자날·슬라이스날 등), 추가투입구·누름봉 | 350W | 106,820원 |
믹서기가 재료를 갈아 부드러운 퓨레나 즙으로 만드는 용도라면, 이 세 제품은 다져진 알갱이를 남기는 다지기와 모양을 내는 채썰기·슬라이스가 중심입니다. 세 후보 모두 펄스(순간작동) 조작이 있어 재료를 원하는 크기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