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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가 오스트레일리언 퓨어 내츄럴 유칼립투스 허니콤 벌집꿀
호주 유칼립투스 밀원의 벌집꿀입니다. 200g 한 통 구성이라 아침 식빵에 한 조각, 차 한 잔 곁들이기에 부담 없는 크기입니다. 100g당 12,950원으로 무게가 적힌 후보 중 그램당 가격이 비싼 축이라, 양을 채우는 용도보다는 유칼립투스 특유의 은은한 향이 내 취향인지 알아보는 첫 통에 어울립니다. 이 향이 맞는지 확인한 뒤 큰 통으로 넘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밀랍까지 씹는 그 식감이 처음이라면, 200g 한 통과 800g 묶음 사이에서 다섯 후보를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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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칼립투스 밀원의 벌집꿀입니다. 200g 한 통 구성이라 아침 식빵에 한 조각, 차 한 잔 곁들이기에 부담 없는 크기입니다. 100g당 12,950원으로 무게가 적힌 후보 중 그램당 가격이 비싼 축이라, 양을 채우는 용도보다는 유칼립투스 특유의 은은한 향이 내 취향인지 알아보는 첫 통에 어울립니다. 이 향이 맞는지 확인한 뒤 큰 통으로 넘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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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요거트 토핑'으로 지어진 상품입니다. 요거트 가게처럼 자주, 넉넉히 올려 먹을 자리를 염두에 둔 카드라 매일 디저트를 만드는 분께는 바로 와닿는 이름입니다. 40,000원이라는 카드 가격은 나와 있지만 이름에는 중량과 통 수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램당 가격을 계산하려면 상세의 총 중량부터 확인해야 하니, 이 카드를 다른 후보와 비교할 때는 총 중량 숫자를 먼저 찾아보세요. 그 숫자 없이는 500g 통 두 개 값인지 대용량 한 덩이 값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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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g 한 통에 42,000원, 100g당 12,000원입니다. 이름에 (원산지-호주)를 직접 쓴 후보라 산지를 먼저 확인하고 싶은 분께는 읽기 편한 카드입니다. 마누카 밀원이라 향과 맛이 진한 편이고, 350g이면 두고두고 며칠씩 먹을 분량이라 한 통 선물로도 알맞은 크기입니다. 마누카의 진한 맛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유칼립투스 다음으로 시험해 볼 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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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g 한 통에 20,900원, 100g당 4,180원입니다. 문턱이 낮고 양이 넉넉해 매일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에 올려 먹는 토핑으로 두기 좋습니다. 이 옵션을 산 구매자의 후기에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잘라 올려 먹었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원산지는 이름에 나오지 않으니 국산·수입산이 궁금하면 상세 표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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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gX4개입이라 총 800g이고 우드스푼이 함께 옵니다. 총지출 295,480원은 후보 중 가장 크고, 통 하나로 나누면 73,870원씩, 100g당 36,935원이라 무게가 적힌 후보 중 그램당 가격은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이 카드를 권하는 까닭은 단가가 아니라 800g을 통 네 개로 나눈 구성입니다. 같은 상품의 판매 이름에는 '호주'가 붙어 올라와 있고, 마누카 벌집꿀을 계속 먹을 사람의 묶음입니다. 개봉은 한 통씩 하고 나머지는 밀봉해 서늘하게 두면 먹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벌집꿀을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이 카드부터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밀랍은 식용으로 쓰이는 재료라 함께 드셔도 됩니다. 벌집을 잘라 씹으면 꿀 향과 함께 밀랍이 톡톡 씹히고, 씹고 난 밀랍은 삼키거나 남겨두어도 됩니다. 다만 돌이 지나지 않은 아기에게는 꿀 종류와 상관없이 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등급이 아닙니다. 1770은 제품명 앞에 붙은 이름이고, 350g·200g은 담긴 중량, 200gX4개입은 통당 중량과 통 수를 나타냅니다. 마누카 꿀에 붙는 UMF·MGO 같은 등급 숫자는 다섯 후보의 이름에는 나오지 않으니, 등급으로 비교하고 싶다면 상세 표시에서 확인하세요.
이름으로 원산지가 확인되는 것은 베링가(오스트레일리언)와 1770(원산지-호주)의 호주산입니다. 하비비와 요거트 토핑 카드는 이름에 원산지가 없어 상세 표시로 확인해야 하고, 메리비 카드는 같은 상품의 판매 이름에 '호주'가 붙어 있습니다. 국산 여부가 중요하다면 원산지 표시가 확인되는 옵션에서 결제하세요.
200g 통 네 개로 나뉘어 있다는 점이 보관에 유리합니다. 한 통만 개봉하고 나머지는 밀봉해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실온에 두세요. 자주 꺼내 쓰는 통을 냉장에 두면 결정화가 빨라질 수 있으니 실온이 편합니다. 꿀이 결정화로 굳어도 상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씹는 식감과 향이 맞는지가 먼저이니 한 통으로 시작하세요. 부담 없이 양을 쓰고 싶으면 500g 20,900원짜리 통, 마누카의 진한 향을 시험해 보려면 350g 42,000원 통이 그 역할을 합니다. 800g 묶음은 그 확신이 생긴 뒤에야 어울리는, 마누카를 계속 먹을 사람이 통 네 개로 나눠 쓰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