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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킷 원터치 푸쉬 2단 얼음틀 60구 쉽게 눌러서 빼는 얼음트레이2개 + 보관통 + 스쿱 세트, 1개, 화이트
얼음을 물처럼 마시는 대가족이면 '60구 2단'짜리가 맞아요. 한 번 얼리면 떨어져서 또 얼려야 하는 날이 없고, 원터치 푸쉬라 얼음 빼다가 바닥에 쏟지 않아도 된다는 후기가 있어요.
- 2단 조절
얼음 빼려다 바닥에 쏟아본 적 있으시죠? 실수가 아니라 얼음틀 때문입니다
'얼음이 안 빠져서 뒤집다가 다 쏟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실리콘 여부는 안 보고 구 수만 보고 고른 탓입니다.
얼음틀은 구 수(18구·35구)보다 '얼음이 쉽게 빠지느냐'와 '보관통이 있느냐'로 먼저 가립니다. 푸시·원터치형은 아래를 밀면 한 알씩 바로 떨어지는데, 전통 실리콘은 틀째 비틀어야 해서 이게 귀찮으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 보관통 없는 트레이만 사면 냉동실 냄새가 얼음에 배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부터 망가지니, 통이 포함된 세트가 실제 후회를 줍니다. 매일 얼음을 쓰는 집이라면 35구처럼 한 번에 많이 얼리는 사각형, 위스키·온더락이라면 녹는 속도가 느린 아이스볼이 정답입니다.
얼음틀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구 수보다 얼음 크기, 냉동실 가로 폭 먼저 측정부터 보세요.
대부분 18구·35구 칸 수로 고르지만, 칸이 많아도 얼음이 작으면 빨리 녹아 음료 맛이 흐려진다. 천천히 녹는 큰 얼음(온더락 원형)을 원하면 6~8구라도 큰 구를 고른다.
35구 3p 같은 대형 세트는 냉동실 한 칸(보통 가로 30~40cm대)에 다 들어가는지 먼저 재야 한다. 안 들어가면 칸 수가 무의미해진다.
원터치 푸시(8구 하이볼 등)는 손으로 눌러 얼음이 빠지지만, 딱딱한 플라스틱 트레이는 뒤집어 꺼내야 해 얼음이 깨질 수 있다.
35구 3p + 얼음통 + 스쿱 세트는 얼음을 통에 옮겨 트레이를 연속으로 돌릴 수 있어, 트레이만 있는 것보다 한 번에 만드는 양이 늘어난다.
실리콘은 냄새가 배거나 변색될 수 있으니 식품접촉용 기준을 확인한다.
| 용도 | 추천 재질·형태 | 빼기 편의 | 주의점 |
|---|---|---|---|
| 매일 아아·음료 대량(60구) | 원터치 푸쉬(키치킷 60구 2단·사각) | 누르면 쏙 | 대부분 '구 수 많은 걸로' 고르지만 실사용은 '얼음이 쉽게 빠지는가'가 가른다 — 플라스틱 단일은 안 빠져 부서짐 |
| 위스키·하이볼(큰 얼음) | 실리콘 원형/대형(루비바 하이볼 사각+원형) | 밀어서 빼기 쉬움 | 큰 얼음일수록 플라스틱에 얼어붙어 안 빠짐 — 실리콘 필수 |
| 냉동실 공간 절약 | 2단 적층형(키치킷) | 세로로 공간 절약 | 높이가 올라가 냉동고 선반 간섭 확인 |
| 냄새 차단(김치 냉장고 등) | 뚜껑/통 세트(코멧 사각 35구 3p+통) | 밀폐로 냄새 차단 | 뚜껑 없으면 얼음이 냉동실 냄새를 흡수 — 밀폐가 관건 |
| 위생·세척 | 실리콘(인콕 원형 12구 등, 분해 세척) | 뒤집어 씻기 쉬움 | '얼음틀 세척' 안 하면 물때·냄새 — 주기적 세척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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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물처럼 마시는 대가족이면 '60구 2단'짜리가 맞아요. 한 번 얼리면 떨어져서 또 얼려야 하는 날이 없고, 원터치 푸쉬라 얼음 빼다가 바닥에 쏟지 않아도 된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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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정도면 사각 원터치 1개로 충분해요. 트레이를 비틀다 얼음이 바닥에 흩어지는 짜증을 안 겪어도 된다는 점이 이 모델의 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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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원터치형(예: 코멧 푸쉬, 디디엠디 8구)은 아래를 눌러 얼음이 쏙 빠지고, 일반형은 뒤집어 비틀어야 합니다. 자주 꺼내 먹으면 푸시형이 훨씬 편합니다.
1~2인이 자주 마시면 18~35구(예: 리빙선데이 18구, 코멧 35구), 큰 얼음(하이볼·온더락)을 원하면 6~8구 대형(예: 이지앤프리 6구, 디디엠디 8구 하이볼)이 낫습니다.
냉동실 공간이 허락하면 있습니다. 얼음을 트레이에서 빼 통에 모아두면 트레이를 다시 얼릴 수 있어 수량이 늘고, 스쿱(집게)이 있으면 손 안 대고 꺼냅니다.
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중성 세제로 씻고 따뜻한 물에 헹궈 완전히 말려 냄새를 뺍니다. 얼음에서 냄새가 나면 냉장고 냄새가 배었을 수 있어 밀폐 보관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대부분 구수로 고르는데, 실사용은 분리 방식(푸시/원터치)과 보관통 유무가 편의를 가립니다. 35구라도 빼기 어려운 일반형이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