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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주니어 가을 무지 맨투맨 부드러운 긴팔티 시야오
다섯 중 값이 가장 낮은 쪽의 무지 맨투맨입니다. 카드 사진의 멜란지 그레이처럼 잡색 없는 단색이라 어떤 바지에도 그대로 겹쳐지고, 한 장 값이 부담스럽지 않아 서너 장 사서 돌려 입히기 좋습니다. 유치원이나 학원 서랍에 들어갈 여벌 옷 자리, 옷장에 없어서 매일 아쉬운 그 자리를 채우는 용도로 처음 장바구니에 담기 쉬운 카드입니다.
다섯 후보가 갈리는 지점은 값이 아니라 색 개수와 사이즈 표기, 프린트가 놓인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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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중 값이 가장 낮은 쪽의 무지 맨투맨입니다. 카드 사진의 멜란지 그레이처럼 잡색 없는 단색이라 어떤 바지에도 그대로 겹쳐지고, 한 장 값이 부담스럽지 않아 서너 장 사서 돌려 입히기 좋습니다. 유치원이나 학원 서랍에 들어갈 여벌 옷 자리, 옷장에 없어서 매일 아쉬운 그 자리를 채우는 용도로 처음 장바구니에 담기 쉬운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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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은 다섯 중 가장 낮은 시야오와 거의 같은데 갈리는 지점은 색과 치수입니다. 열두 가지 색에 9호부터 19호까지 주니어로 이어지는 호(號) 표기라 키가 큰 아이에게도 사이즈가 남습니다. 국내 제조에 어린이제품 적합성 확인 대상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고, 처음 1~2회 손세탁을 권하는 관리 조건까지 읽고 고르면 됩니다. 아이에게 색을 직접 고르게 하고 싶을 때 먼저 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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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바브키즈에서 디자인 쪽으로 한 발 넘어선 라인입니다. 카드 사진에서 뒷면에 'DAYS' 글자와 '매일은 행복할 수 없어도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는 뜻의 영문 문구가 프린트된 것이 보이는데, 가슴에 큰 그림이 들어간 것보다 눈에 덜 띄어서 매일 입는 일상에 얹기 좋습니다. 무지는 심심한데 캐릭터는 부담스러운 아이의 딱 중간 지점이고, 어깨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여유 실루엣이라 안에 이너를 겹쳐 입히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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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폭으로는 다섯 중 가장 넓은 무지 라인입니다. 이름에 28컬러와 워싱이 함께 붙어 있어, 매끈하고 깨끗한 기본색보다 물빨래한 듯 살짝 가라앉은 톤을 찾는 눈에 맞습니다. 국내에서 생산·제작하는 아동복 브랜드라는 소개도 참고가 되고, 이름에 '주니어'가 붙어 있어 초등학교 쪽 아이 옷장을 채울 때 색만 골라 담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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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중 가장 멋 방향으로 걸어간 카드입니다. 오버핏에 라운드넥이라는 이름값대로 가슴에는 금색 필기체 레터링이 자리하고 어깨 봉제선을 따라 같은 금색 스티치가 이어집니다. 카드 사진처럼 안에 흰 티를 겹쳐 입히면 한 철의 옷차림이 그대로 완성됩니다. 이름 끝에 E6S195라는 코드가 붙어 있어 내년에 같은 핏을 다시 찾을 때 코드까지 확인하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다섯 카드의 상품명 어디에도 기모 표기가 없고 카드 사진도 안감을 보여주지 않아 기모 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난방이 되는 실내가 많은 간절기용으로 보시고, 기모 안감이 꼭 필요하다면 '기모' 표기가 붙은 제품으로 검색 범위를 먼저 좁히는 게 순서입니다.
바브키즈 두 제품은 9호부터 19호까지 호(號) 표기이고, 시야오와 아이크레용은 이름에 '주니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유몽은 이름에서 사이즈 표기를 알 수 없으니 옵션의 치수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어떤 제품이든 호를 키의 숫자로 대충 바꾸지 마시고 아이의 가슴둘레와 총장 실측을 치수표와 맞춰 보시면 됩니다. 캐피 데이즈는 어깨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여유 실루엣이고 이유몽은 이름에 오버핏이 붙어 있어, 이 두 장은 한 치수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슴에 그림이 크게 들어간 캐릭터보다 캐피 데이즈를 먼저 보여 주세요. 등에 문구가 한 줄 들어간 정도라 무지의 지루함은 덜면서도 교복처럼 입히는 일상에는 잘 어울립니다. 여기서 조금 더 멋을 원한다면 가슴 레터링의 이유몽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자주 빨아도 괜찮지만, 색이 가장 많이 빠지는 첫 세탁은 조심해 주세요. 새 옷은 흰 옷과 따로 돌리고 진한 색은 단독세탁, 프린트가 들어간 제품은 안쪽으로 뒤집어 주면 문구가 오래 앉아 있습니다. 처음 1~2회의 물 온도나 손세탁 같은 세부 기준은 세탁 표시에서 바로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