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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내음 생생 복숭아즙 100% 착즙 한여름 복숭아를 베어먹는 맛, 30개, 110ml
복숭아를 먹는다는 말을 원물로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상품명이 밝히는 대로 복숭아를 100% 착즙했고, 제품 설명에는 충주에서 나는 복숭아를 물 타지 않고 짜냈다고 나옵니다. 한여름 복숭아를 베어 먹는 맛을 담겠다는 설명이 이름 앞에 붙어 있습니다. 110ml 파우치 30개 구성이라 아이와 어르신 간식으로 하루 한 포씩 한 달 가까이 두고 먹기 좋고, 박스째 건네는 선물로도 무난합니다. 총액은 33,140원으로 아람드리보다 높지만, 물을 타지 않은 원물 기준으로 한 포 1,100원 남짓입니다. 진한 복숭아 향이 나는 즙을 찾았다면 이 상품을 먼저 펼쳐 보세요.
- 11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