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리츠백 미니 토트백 니트백 30컬러
플리츠백을 처음 열어 보는 데는 이만한 가방이 없습니다. 미니 토트에 니트 결이니 들었을 때 무게가 거의 없고, 이름 그대로 30가지 색이 기다리고 있어서 내 겉옷 팔레트에 맞춰 고르는 재미가 큽니다. 넣을 것은 폰과 카드지갑, 차키 정도로 정해 두는 게 좋습니다. 그 분량을 지키는 한 주름이 예쁘게 서 있고, 미니 사이즈의 존재 이유도 거기까지입니다. 잠깐 동네 카페로 나갈 때, 가볍게 산책하러 나설 때처럼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짧은 외출에 어울립니다. 색을 고르다 두 개가 눈에 들어올 만큼 부담이 적다는 것도 이 가방의 매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