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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9720 A3 무한잉크 복합기 HP7720 후속 대용량 프린터 사무실 잉크젯 프린터, HP9720 + 클로버 무한잉크 (4
A3 도면·포스터를 뽑아야 하는 1인 사무실이면 이 등급이 기준이에요. '잉크값이 무서워' 인쇄를 미루던 사람들이 무한잉크로 넘어오는 패턴이 후기에서 계속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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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 한 개가 본체보다 비싸다'는 후기, 프린터에서 자주 보이는 장면입니다
'흑백 100장에 토너 반이 비었다'는 후기, 시작용 토너가 든 레이저 프린터에서 자주 나옵니다.
프린터는 기기값이 아니라 '한 달에 몇 장을 뽑느냐'로 고르는 겁니다. 가끔 한두 장만 뽑는 사람이 잉크젯을 사면 잉크가 말라 헤드가 막혀 카트리지만 계속 갈게 되는데, 후기에서 반복되는 불만이 '잉크값이 기기값을 넘어섰다'입니다. 흑백 문서를 가끔 뽑으면 레이저, 컬러나 사진을 자주 뽑으면 무한잉크 잉크젯으로 가르면 됩니다.
프린터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사용 빈도, 기계 가격보다 잉크·토너 교체 비용부터 보세요.
가장 먼저 정할 건 '한 달에 몇 장 찍느냐'입니다. 잉크젯은 한 달에 50장 미만으로 안 쓰면 헤드가 말라 막혀 '프린터 인쇄 안됨·오프라인'의 주범이 되고, 레이저는 안 써도 마르지 않습니다.
기계가 싸도 잉크가 비싸면 소유 비용이 뒤집힙니다. 무한잉크(HP9730 등)는 초기비용이 커도 한 세트로 수천 장, 레이저 토너는 1,000~3,000장이라 흑백 위주면 레이저가 한 장당 더 쌉니다.
사진·컬러 문서를 자주 찍으면 잉크젯(또는 컬러 레이저 SL-C513), 흑백 문서만이면 흑백 레이저가 압도적 가성비입니다. 컬러 레이저는 기계값이 흑백 레이저의 보통 3~5배라 컬러 빈도에 따라 저울질하세요.
스마트폰에서 바로 찍으려면 Wifi(HP9730 복합기) 또는 블루투스(휴대용 감열 프린터기, 감열지 한 롤 200~300장) 연결이 필수입니다. 유선만 지원하면 매번 케이블·설정에 시간을 쓰게 됩니다.
A3 도면·포스터면 HP9730 같은 A3 잉크젯, 오답노트·모바일 출력이면 휴대용 감열 프린터, 일반 A4 문서면 흑백 레이저가 기본입니다. 클리앙·퀘이사존·뽐뿌 같은 커뮤니티 프린터 추천도 '용도'를 먼저 묻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 인쇄 패턴 | 추천 프린터 유형 | 소모품 | 실제로 가르는 것 |
|---|---|---|---|
| 가정·문서 위주(가끔) | 삼성 흑백 레이저 | 토너(대량) | ★기기 가격이 아니라 '소모품 TCO'; 레이저는 안 써도 노즐이 안 막혀 가정용에 유리(잉크젯은 헤드 마름) |
| 컬러 문서·자료 자주 | 삼성 컬러 레이저(SL-C513) | 컬러 토너(4색) | 컬러 토너 4색 교체 비용이 누적; 재생토너 옵션 확인이 비용 결정 |
| 학생·오답노트(휴대·무잉크) | AI 감열 프린터(블루투스) | 감열지(무잉크) | 감열지는 열에 약해 장기 보관 시 변색; 잉크 값은 없으나 용지 단가·보관이 관건 |
| 사진·고화질 인쇄 | (참고) 잉크젯/포토 — 본 추천 라인업엔 없음 | 잉크 | 사진 고화질은 잉크젯이 유리하나 본 라인업(레이저·감열)엔 없어 사진이 주목적이면 잉크젯을 별도 검토 |
| 대량·사무(비용 효율) | 컬러 레이저 + 재생토너(SL-C513 2배 재생토너) | 토너 비용대비 인쇄량 | 레이저 토너는 잉크보다 비싸도 인쇄량이 많아(참고자료) 장기 비용 유리 — 클리앙·퀘이사존·뽐뿌 프린터 추천 공통 '기기값 < 소모품 비용'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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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도면·포스터를 뽑아야 하는 1인 사무실이면 이 등급이 기준이에요. '잉크값이 무서워' 인쇄를 미루던 사람들이 무한잉크로 넘어오는 패턴이 후기에서 계속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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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서너 번, 가끔씩 인쇄하는 가정이면 흑백 레이저가 사실상 유일한 정답이에요. 가끔 쓰는 잉크젯은 노즐 막힘 관리비가 프린터값을 넘는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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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프레젠테이션·안내물을 자주 뽑는 자리면 컬러 레이저가 한 번에 해결해요. 잉크젯은 안 쓰면 노즐이 막히지만 레이저 토너는 쓰든 안 쓰든 말지 않는다는 점이 후기에서 꾸준히 언급됩니다.
잉크젯은 컬러 사진엔 유리하지만 안 쓰면 잉크가 말라 헤드가 막히고, 레이저는 토너 가루로 인쇄해 오래 안 써도 안 막혀요. '잉크젯은 한 달에 한 번 머리가 막혔다'는 후기를 피하려 레이저로 넘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서·학습자료만 뽑으면 흑백 레이저가 토너값이 싸요. 삼성 흑백 레이저는 '컬러 안 써서 유지비가 적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컬러가 가끔 필요하면 컬러 레이저(예: SL-C513)로 가세요.
일반적인 레이저 토너는 보통 약 1,500~3,000장 수준이에요(모델·컬러 여부마다 차이). SL-C513은 '재생토너 2배' 세트라 처음 토너값 부담을 덜었다는 후기가 나오며, 정확한 출력 매수는 제품 상세의 토너 수명 기준을 확인하세요.
감열(열을 가해 감열지에 인쇄하는) 휴대용 프린터가 맞아요. 블루투스로 폰에 연결해 '잉크를 살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있지만, 오답노트 한 가지 용도에 맞는 흑백 단색이에요.
컬러 여부보다 '잉크젯 vs 레이저'가 월 유지비와 고장을 가립니다. 한 달에 몇 장 안 뽑으면 잉크젯은 헤드 막힘 때문에 결국 비싸지니, 인쇄 빈도가 낮으면 레이저가 실사용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