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닝크루장이 직접 만든 제대로 된 러닝벨트 허리가방 플립 밴드 밸트, 1개, 블랙(Black)
이 다섯 중 가장 비싼 만큼, 값을 치르는 지점이 분명한 제품입니다. 이름부터 '러닝크루장이 직접 만든'인데, 뛰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계했다는 이야기로 읽힙니다. 구조는 사이즈를 골라 끼우는 슬립온 방식으로 S(24~28인치 추천)처럼 사이즈별 옵션이 나뉩니다. 버클이나 벨크로로 조이는 대신 라이크라와 폴리에스터 신축 원단이 몸에 붙어 주는 방식이라 허리를 조이는 압박이 적고, 소재가 세탁 가능해 땀이 배어도 관리가 쉽습니다. 폰과 차키를 넣고 뛴 뒤 허리 조임 스트레스가 없어 입문용으로 좋았다거나, 옷 77 사이즈도 편하게 착용했다는 후기가 이 방식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매주 여러 번 뛰고 벨트를 빨아 가며 오래 쓰고 싶은 러너라면 사이즈 맞춤이 값의 차이를 만들어 주는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