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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뗄두스 깁펠 데니쉬 플레인 식빵, 620g, 1개
매일이 아니라 주말 아침을 바꾸고 싶을 때 먼저 떠오르는 빵입니다. 오뗄두스 깁펠 데니쉬 플레인 식빵은 이름 그대로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플레인이라 잼을 발라도, 달걀 프라이를 올려도 빵이 자리를 내주지 않아요. 수십 겹의 결을 살린 데니쉬 반죽이라 토스터에 넣으면 겉이 바삭하게 일어나고 속은 촉촉하게 남죠. 620g 한 덩어리라 혼자 다 먹기보다는 가족이 나누거나 주말 이틀에 걸쳐 먹을 집에 맞습니다. 반죽 자체에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 살아 있으니 버터 한 조각만 얹어 커피와 먹는 아침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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