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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 울트라 MT-102
클럭 두 모델 중 넓은 매트에 온몸으로 누울 때
매트가 65×130cm로 클래식보다 넓고 길어 어깨까지 편하게 두고 누울 수 있고, 프로그램 7가지·강도 3단계로 늘리는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굳은 목·어깨·허리를 손으로 두드리기 전에, 누운 채 공기압으로 받쳐 늘려주는 매트 다섯 종을 펼친 크기와 조절 단계, 온열 유무로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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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 울트라 MT-102
클럭 두 모델 중 넓은 매트에 온몸으로 누울 때
매트가 65×130cm로 클래식보다 넓고 길어 어깨까지 편하게 두고 누울 수 있고, 프로그램 7가지·강도 3단계로 늘리는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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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 클래식 MT-101
작은 매트로 같은 클럭 사용법을 쓸 때
57.4×120cm로 울트라보다 한 단계 작아 좁은 방 바닥에 펴기 부담이 적은데, 프로그램 7가지·강도 3단계는 그대로라 같은 사용법을 더 낮은 가격으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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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킹 SM-615
가벼운 매트를 자주 펴고 치울 때
58.8×119cm에 4.2kg으로 클래식과 거의 같은 면적인데 가벼워 펼쳤다 치우기 쉽고, 강도 3단계·리모컨·접이식까지 갖춰 눕는 매트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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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BMT-2218
온열까지 받으며 길게 누울 때
매트가 150cm로 확인된 크기 중 가장 길어 다리까지 뻗고 누울 수 있고, 판매처 등록으로 온열 가능과 자동코스 4개가 확인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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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
낮은 가격대로 첫 매트를 들일 때
14만원대로 부담이 적은 에어 방식 매트이고, 접이식 보관과 구입일부터 1년 무상 A/S가 적용되어 가볍게 시작해 보기 좋습니다.
울트라는 매트가 65×130cm에 5.4kg으로 클럭 두 모델 중 넓고 큰 매트이고 확인된 무게 중 가장 무겁습니다. 어깨와 팔까지 편하게 두고 눕기에 여유가 있어 온몸을 길게 맡기거나 가족이 번갈아 쓰기 좋고, 대신 치울 때 무게를 감안해 자리를 정해 두는 집에 맞습니다. 리모컨 주머니와 손잡이가 스펙에 명시되어 있고 클럭 1년 무상 교환 보증이 적용됩니다.
클래식은 어댑터가 기본 구성에 들어 있어 따로 장만할 것이 없고, 콘센트 닿는 자리에 펴면 바로 쓸 수 있어 작은 매트를 둘 좁은 방에서 클럭 사용법을 시작하기에 좋습니다.
엑스킹은 매트 두께가 9.5cm로 등록되어 있어 바닥에 펼쳐 놓고 누우면 등이 그 높이만큼 떠받쳐집니다. 바닥에 직접 눕는 것과 다른 높이감이므로 낮은 받침을 원하는지부터 가늠해 보면 됩니다.
브루노는 매트가 61×150cm로 다섯 후보 중 가장 길면서도 4.2kg이라 펴고 치우는 힘이 덜 듭니다. 공기압에 마사지볼이 더해진 방식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아는 에어 방식 매트로, 폭이 69cm로 다섯 후보 중 가장 넓어 어깨를 두고 누울 폭 여유가 가장 큽니다.
| 제품 | 펼친 크기(가로×세로) | 무게 | 프로그램 수 | 강도 조절 | 온열 |
|---|---|---|---|---|---|
| 클럭 울트라 MT-102 | 65×130cm | 5.4kg | 7가지 | 3단계 | 온열 가능 |
| 클럭 클래식 MT-101 | 57.4×120cm | 미표기 | 7가지 | 3단계 | 표기 없음 |
| 엑스킹 SM-615 | 58.8×119cm | 4.2kg | 미표기 | 3단계 | 표기 없음 |
| 브루노 BMT-2218 | 61×150cm | 4.2kg | 4가지 | 3단계 | 온열 가능 |
| 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 | 69×116cm | 4.227kg | 6가지 | 3단계 | 표기 없음 |
다섯 제품 모두 접이식(접이식 보관)으로 표기되어 있어 펼쳐 놓으면 바로 쓸 수 있고 별도 조립은 없습니다. 다만 클럭 두 종과 브루노 등 확인된 제품은 유선 방식이라 벽면 콘센트에 닿는 자리에 펼쳐야 하고, 클럭 클래식은 어댑터가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