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 마사지기

마사지건 대신 누워서 등을 늘리는 공기압 매트, 스트레칭 마사지기 5종

굳은 목·어깨·허리를 손으로 두드리기 전에, 누운 채 공기압으로 받쳐 늘려주는 매트 다섯 종을 펼친 크기와 조절 단계, 온열 유무로 비교했습니다.

2026년 10월 25일 업데이트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울트라, MT-102, 단일 색상1

클럭 울트라 MT-102

클럭 두 모델 중 넓은 매트에 온몸으로 누울 때

매트가 65×130cm로 클래식보다 넓고 길어 어깨까지 편하게 두고 누울 수 있고, 프로그램 7가지·강도 3단계로 늘리는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울트라, MT-102, 단일 색상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클래식, MT-101, 혼합색상2

클럭 클래식 MT-101

작은 매트로 같은 클럭 사용법을 쓸 때

57.4×120cm로 울트라보다 한 단계 작아 좁은 방 바닥에 펴기 부담이 적은데, 프로그램 7가지·강도 3단계는 그대로라 같은 사용법을 더 낮은 가격으로 쓸 수 있습니다.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클래식, MT-101, 혼합색상

엑스킹 공기압 스트레칭 안마매트 누워서하는 자동 전신 마사지기, SM-63

엑스킹 SM-615

가벼운 매트를 자주 펴고 치울 때

58.8×119cm에 4.2kg으로 클래식과 거의 같은 면적인데 가벼워 펼쳤다 치우기 쉽고, 강도 3단계·리모컨·접이식까지 갖춰 눕는 매트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엑스킹 공기압 스트레칭 안마매트 누워서하는 자동 전신 마사지기, SM-615-GR

BRUNO 스트레칭 온열 안마 매트, BMT-2218, 혼합색상4

브루노 BMT-2218

온열까지 받으며 길게 누울 때

매트가 150cm로 확인된 크기 중 가장 길어 다리까지 뻗고 누울 수 있고, 판매처 등록으로 온열 가능과 자동코스 4개가 확인된 제품입니다.

BRUNO 스트레칭 온열 안마 매트, BMT-2218, 혼합색상

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 전신 목 어깨 허리 안마기5

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

낮은 가격대로 첫 매트를 들일 때

14만원대로 부담이 적은 에어 방식 매트이고, 접이식 보관과 구입일부터 1년 무상 A/S가 적용되어 가볍게 시작해 보기 좋습니다.

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 전신 목 어깨 허리 안마기

상품별 상세 정보

클럭 울트라 MT-102

울트라는 매트가 65×130cm에 5.4kg으로 클럭 두 모델 중 넓고 큰 매트이고 확인된 무게 중 가장 무겁습니다. 어깨와 팔까지 편하게 두고 눕기에 여유가 있어 온몸을 길게 맡기거나 가족이 번갈아 쓰기 좋고, 대신 치울 때 무게를 감안해 자리를 정해 두는 집에 맞습니다. 리모컨 주머니와 손잡이가 스펙에 명시되어 있고 클럭 1년 무상 교환 보증이 적용됩니다.

클럭 클래식 MT-101

클래식은 어댑터가 기본 구성에 들어 있어 따로 장만할 것이 없고, 콘센트 닿는 자리에 펴면 바로 쓸 수 있어 작은 매트를 둘 좁은 방에서 클럭 사용법을 시작하기에 좋습니다.

엑스킹 SM-615

엑스킹은 매트 두께가 9.5cm로 등록되어 있어 바닥에 펼쳐 놓고 누우면 등이 그 높이만큼 떠받쳐집니다. 바닥에 직접 눕는 것과 다른 높이감이므로 낮은 받침을 원하는지부터 가늠해 보면 됩니다.

브루노 BMT-2218

브루노는 매트가 61×150cm로 다섯 후보 중 가장 길면서도 4.2kg이라 펴고 치우는 힘이 덜 듭니다. 공기압에 마사지볼이 더해진 방식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

오아는 에어 방식 매트로, 폭이 69cm로 다섯 후보 중 가장 넓어 어깨를 두고 누울 폭 여유가 가장 큽니다.

다섯 제품은 모두 바닥에 펼쳐 놓고 몸을 맡기는 매트형이라 안마의자처럼 놓일 자리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다 쓰면 접어 치울 수 있습니다. 대신 매트마다 펼친 길이가 약 116cm에서 150cm까지 다르고 확인된 무게도 4.2kg과 5.4kg으로 갈라서, 눕는 자리의 바닥 길이와 접어 둘 선반이나 옷장 자리를 먼저 재어 보면 후보가 빨리 좁혀집니다.

고르기 전에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펼친 크기와 깔 자리

매트 길이는 오아가 116cm, 클래식과 엑스킹이 약 120cm, 울트라 130cm, 브루노 150cm로 갈립니다. 방이냐 거실이냐 정해졌다면 다리까지 뻗고 누울 여유를 포함해 길이를 재어 보세요.

프로그램 수와 강도 조절

코스 구성이 제품마다 다릅니다. 클럭 울트라·클래식은 프로그램 7가지에 강도 3단계, 오아는 프로그램 6가지에 강도 3단계, 브루노는 자동코스 4개, 엑스킹은 강도 3단계까지 조절됩니다. 처음 쓰거나 가족이 번갈아 쓴다면 약한 단계부터 맞춰 들어갈 수 있는 조절 폭을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온열이 필요한지

판매처 등록에서 온열 가능이 확인된 것은 클럭 울트라와 브루노 BMT-2218이고, 클래식·엑스킹·오아는 확인된 온열 표기가 없습니다. 온열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도 공기압으로 받쳐 늘려주는 기본 방식은 같으므로, 따뜻한 찜질감까지 같이 받고 싶은지에 따라 후보가 갈립니다.

접어 두는 보관과 A/S

클럭 울트라는 공식몰 안내 기준 베개 한 개 크기로 접히고, 브루노는 말아 두는 보관 모습이 제품 사진으로 확인됩니다. 문서로 확인되는 무상 보증은 클럭 두 종(구입 후 1년 무상 교환)과 오아(구입일부터 1년 무상 A/S)입니다.

한눈에 비교

제품펼친 크기(가로×세로)무게프로그램 수강도 조절온열
클럭 울트라 MT-10265×130cm5.4kg7가지3단계온열 가능
클럭 클래식 MT-10157.4×120cm미표기7가지3단계표기 없음
엑스킹 SM-61558.8×119cm4.2kg미표기3단계표기 없음
브루노 BMT-221861×150cm4.2kg4가지3단계온열 가능
오아 스트레칭 마사지기69×116cm4.227kg6가지3단계표기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조립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다섯 제품 모두 접이식(접이식 보관)으로 표기되어 있어 펼쳐 놓으면 바로 쓸 수 있고 별도 조립은 없습니다. 다만 클럭 두 종과 브루노 등 확인된 제품은 유선 방식이라 벽면 콘센트에 닿는 자리에 펼쳐야 하고, 클럭 클래식은 어댑터가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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