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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29 PDRN 물광 재생 선크림 프리텍티브 선리커버, 2개, 50ml
선반을 '물광' 결로 맞춰 쓰는 사람이면 이 PDRN 선리커버 — 선 단계만 다른 제형을 섞다 뭉쳤다는 후기가 이 카테고리에 자주 올라와요. 2개, 50ml들이라 시즌 끝까지 여유가 있어요.
- 50ml
- 29개입
SPF50+ 믿고 하루 한 번만 발랐다는 후기가 가장 흔합니다
'얼굴 하얗게 떠서 사진이 안 나온다'는 후기, 백탁 확인 안 한 선크림에서 반복됩니다.
선크림은 SPF 숫자보다 '바르는 양과 덧바르는 시간'이 실제 차단을 정합니다. 권장량은 두 손가락 분량인데 절반만 바르면 표기 차단력을 그대로 기대하기 어렵고(참고자료: 두 손가락 법칙), 바른 즉시 완전한 보호막이 생기는 것도 아니라 몇 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게 기본입니다. 목록은 라운드랩·AHC처럼 SPF50+ PA++++가 기본이라 남는 기준은 피부 타입별 제형 — 뽀얗게 남는 톤업형(기미잡는 선크림)과 아침마다 가볍게 바르는 수분형으로 나누면 됩니다.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크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선크림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SPF50+·PA++++, 양부터 보세요.
라운드랩 자작나무·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는 상품명 그대로 SPF50+ PA++++다. 상위 기종끼리 숫자가 같으면 그다음 비교 축은 숫자가 아니라 양과 덧바르기 시간으로 넘어간다.
참고자료의 '두 손가락 법칙'은 검지·중지 두 마디 길이로 짜는 양이고, 피부 자료들은 이를 얼굴 기준 약 0.8~1g(500원 동전 크기)으로 정리한다. 절반만 바르면 표기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이 카테고리 자료의 공통 결론이다.
참고자료도 시간이 지나면 차단 효과가 줄어 일정 간격의 덧바르기를 권한다. 언론·전문 정리에는 세계보건기구 기준 두 시간 간격 권고, 피부 자료에는 2~3시간 간격이 공통으로 나온다. 점심 이후 야외활동이 길다면 하루 1회 더 바르는 루틴이 기본이다.
셀29·닥터 멜락신 선크림은 50ml 2개들이로 합계 100ml다. 한 번 발라야 할 양을 약 1ml로 잡으면 100회 분량이라 매일 아침 1회만 발라도 3개월 남짓, 낮에 덧바르면 절반으로 줄어든다. 두 개들이가 남을지 모자랄지는 본인의 바르는 패턴이 정한다.
대부분 SPF 숫자로 줄 세우는데 매일 다시 바를 수 있느냐를 정하는 건 발림감이다. '눈시림 없는'이 상품명에 들어간 제품이 나온 이유가 그것 — 저녁까지 눈이 시리면 아무리 좋은 숫자도 다시 손이 가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기미·톤업 같은 기능 표기(셀29 PDRN, 기미잡는 선크림)는 자외선 차단과 별개 효과이므로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 피부 상황 / 용도 | 추천 제형 | 백탁·발림성 체크 | 주의점 |
|---|---|---|---|
| 건성·당기는 피부 | 수분 크림·젤 타입 (수분력 높음) | 수분력이 높을수록 백탁이 적고 부드럽게 발림 | SPF50+는 기본값 — 결국 발림성으로 결판나는 카테고리, 백탁 때문에 안 바르면 효과 0 |
| 민감성·트러블 피부 | 워터·앰플 젤 타입 (시카·EGF 진정 성분) | 가볍게 스며들어 백탁이 적음 | 자극받은 피부엔 진정 성분이 우선 — 자외선 차단만큼 피부 진정도 관건 |
| 톤업·메이트 베이스 원함 | 톤업 선크림 (알부민 등) | 백탁 자체를 톤업 효과로 쓰는 타입 — 의도적 흰끼 | SPF50+로 같아도 흰끼가 짙어 어두운 톤·남자 얼굴엔 부담 — 목·귀까지 톤을 맞춰야 |
| 온몸·대용량·야외 활동 | 대용량 바디용 (알로에, 500ml급) | 얇게 발라 몸엔 부담이 적음 | PA+++는 수분 타입(PA++++)보다 UVA 차단이 한 단계 낮음. 야외에선 일반적으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야 효과 유지 |
| 지성·여름 산뜻함 선호 | 산뜻한 워터·젤 타입 (유분 적음) | 유분이 적고 백탁 없는 것이 최우선 | 수분 타입이 지성에 무겁다면 워터 선앰플 계열이 역으로 더 가벼움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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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을 '물광' 결로 맞춰 쓰는 사람이면 이 PDRN 선리커버 — 선 단계만 다른 제형을 섞다 뭉쳤다는 후기가 이 카테고리에 자주 올라와요. 2개, 50ml들이라 시즌 끝까지 여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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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스킨 단계를 하나라도 줄이고 싶은 건성이면 '하이드로 세라믹 수분 에센스'가 이름에 붙은 이쪽 — 선과 에센스를 한 번에 바르는 구성이에요. '선크림 바르고 나면 당겨서 각질이 뜬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카테고리라 당김이 먼저인 사람이 조용히 담는 모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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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려서 아침 선크림을 걸르는 날이 잦은 사람이면 이름에 '눈시림없는'이 붙은 이 제품 — 한 번 걸르면 그날 노출은 그대로 남아요. SPF 50+ PA++++에 50ml 3개 구성이라 시즌 중간 재구매 걱정이 적고, '기미잡는'은 구매자들이 붙인 별명이라 효과 약속으로 읽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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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끈적임 때문에 덧바르기를 포기하는 사람이면 자작나무 수분형 — SPF50+ PA++++인데도 물처럼 발린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수치만 믿고 무거운 걸 고르면 '결국 안 바르게 된다'가 이 카테고리 후기의 단골 결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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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크림로 뭘 사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면 이 아쿠아 리치 — 이 카테고리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이름이라 리뷰 좀 볼 줄 아는 사람들이 첫 통으로 담는 제품이에요. SPF50+ PA++++ 표기의 무난한 선택이지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SPF50+면 UVB(피부를 붉게 태우는 자외선) 차단 수치로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SPF50+인데 백탁 심하다'는 후기가 선크림 게시판에서 가장 많이 보입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무거워져 덜 바르게 되니 결국 발림성·백탁 여부가 여름 실사용을 더 가립니다.
SPF는 UVB(붉게 태우는 자외선), PA는 UVA(깊이 침투해 피부를 까맣게 들이는 자외선) 차단 등급입니다. +가 많을수록 UVA 차단이 강하고 ++++가 최고 등급입니다. 둘 다 표기된 PA++++ 제품(라운드랩 자작나무·AHC 아쿠아 리치 등)이 권장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2~3시간마다, 땀을 많이 흘렸거나 물에 들어갔다 나온 뒤에는 바로 덧발라야 합니다. 한 번 발랐다고 오후까지 믿으면 자외선 노출이 그대로 누적됩니다.
얼굴 기준 동전 크기(손가락 두 마디 길이, 정량 2mg/cm²)를 바르는 게 SPF 표기 조건입니다. 그보다 적게 바르면 표기된 수치에 못 미치는 효과만 나옵니다.
수분 선크림(라운드랩 자작나무·AHC 아쿠아 리치)은 건성에, 톤업 선크림(비오진 알부민 톤업 선)은 지성·복합성에 어울립니다. 톤업은 백탁으로 즉시 환해 보이지만 유분이 많아 여름엔 답답할 수 있습니다.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크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피부과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