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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기 씨앗 500립 적자소 자소엽 붉은잎 향신 채소 텃밭 화분 재배 ks, 4개
봄에 심어 두고 여름 내내 잎을 따 쓰는 붉은 향신채를 원한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차조기는 자소엽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향신채인데, 잎 모양은 깻잎과 닮았지만 앞면과 뒷면이 모두 붉은 보라빛이 돌아 밭에서도 한눈에 구별됩니다. 깻잎 자리에 곁들여 쌈을 싸거나 김치에 묻히고, 매실청이나 장아찌에 넣으면 향이 확실히 다른 잎이 됩니다. 봄 3~4월에 심고 씨앗이 깨알처럼 작은 광발아 종자라 흩뿌린 뒤 흙을 살짝만 덮으면 되는 것도 부담이 적습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잎을 따다가 10월에는 씨앗까지 받을 수 있고, 500립들이 4개들이 묶음이라 화분을 갈아 심고도 남을 양입니다. 묶음 값 14,430원을 봉지 수로 나누면 한 봉지 약 3,608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