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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레이드 강력 벨크로 양면테이프 암수세트 5cm x 3.1m, 1세트
폭 5cm가 3.1m까지 이어지는 롤이라, 폭 5cm 후보 중에서는 가장 길게 쓸 수 있습니다. 소파 앞 러그 네 모서리처럼 넓은 면을 붙잡아야 하거나 아이 놀이 매트 이음새처럼 힘이 실리는 자리에 알맞습니다. 암수세트라 물건 쪽과 받침 쪽에 나눠 붙이기 좋고, 남는 길이는 잘라 두었다가 다른 자리에 이어 쓰면 됩니다.
무엇을 어디에 붙일지 정하면 폭 5cm와 2cm, 롤과 낱개 40개, 흰색과 검은색이 저절로 좁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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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5cm가 3.1m까지 이어지는 롤이라, 폭 5cm 후보 중에서는 가장 길게 쓸 수 있습니다. 소파 앞 러그 네 모서리처럼 넓은 면을 붙잡아야 하거나 아이 놀이 매트 이음새처럼 힘이 실리는 자리에 알맞습니다. 암수세트라 물건 쪽과 받침 쪽에 나눠 붙이기 좋고, 남는 길이는 잘라 두었다가 다른 자리에 이어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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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폭 5cm라도 흰 색이 필요한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하얀 벽지나 밝은 원목에 검은 테이프를 붙이면 그 자체로 줄이 그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화이트에 5cm x 3m 구성이라 거실 벽에 리모컨 거치 공간을 만들거나 흰 서랍 안쪽에 소품을 고정할 때 눈에 덜 띕니다. 이름에 3M이 함께 적혀 있어 브랜드를 따져 보는 분이 먼저 확인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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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이를 쓰다 보면 은근히 손이 가는 일이 자르기입니다. 자를 것을 찾고, 치수를 재고, 매끈하게 자르지 못해 뾰족한 끝이 남습니다. 붙일 곳이 리모컨 몇 대, 차 안, 책상 아래처럼 자잘하게 여러 군데라면 개수로 판매되는 이쪽이 편합니다. 검은색 40개들이니 붙일 자리마다 하나씩 떼어 쓰고, 남은 것은 그대로 보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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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은 50mm로 넓은데 1m면 충분한 자리가 있습니다. 현관 콘센트 옆에 멀티탭 하나를 세워 고정한다든지, 서랍 한 칸 바닥에 흔들리는 물건을 잡아 준다든지 하는 정도입니다. 롤타입이라 원하는 길이만큼 가위로 잘라 쓰면 되고 3,590원이라 찍찍이 정리를 처음 시작해 보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여러 자리에 넓게 쓸 계획이라면 이보다 긴 롤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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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정리처럼 좁고 길게 붙이는 자리에는 폭 5cm가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갈고리면 20mm x 10m와 부착면 20mm x 10m가 각각 들어 있어, 침대 프레임으로 빠지는 충전 케이블을 붙이거나 책상 뒤로 지나가는 선 여러 개를 차례로 고정할 때 붙일 길이만큼 두 면을 같은 치수로 재단해 씁니다. 두 면을 따로 자르는 구성이라 남는 양도 면별로 조절됩니다.
접착면이 버티는지는 붙일 면의 재질이 먼저입니다. 플라스틱이나 금속, 유리, 매끈한 나무처럼 단단한 면이 가장 안정적이고, 종이 벽지나 얇은 도배지는 접착력이 강한 제품일수록 뗄 때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넓게 붙이기 전에 눈에 덜 띄는 자리에 짧게 시험해 보고 넓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갈고리면은 손으로 만지면 까슬한 면, 부착면은 보슬보슬한 면입니다. 두 면이 만나야 붙는다는 원리와 제품별 구성은 앞의 가이드에서 정리했으니, 만져서 구분한 두 면을 서로 마주 보게 붙이면 됩니다.
붙일 자리가 자잘하게 여러 군데면 낱개입니다. 리모컨, 차 안, 책상 다리처럼 치수를 일일이 재기 번거로운 곳에 하나씩 붙이기 좋습니다. 반대로 한 자리를 길게 이어 붙이거나 러그·매트처럼 넓은 면을 붙잡으려면 원하는 길이로 재단하는 롤이 맞습니다. 자유로운 길이로 쓸 일이 없다면 낱개가 남는 양 관리가 더 편합니다.
폭 5cm짜리 1m는 멀티탭 하나를 세워 고정하거나 짧게 몇 번 잘라 쓰는 자리에 맞습니다. 여러 자리에 쓰거나 넓은 면을 붙일 계획이면 3m·3.1m짜리가, 전선을 길게 감아 정리할 일이면 10m짜리가 어울립니다. 남는 테이프는 말아서 보관하면 되므로, 애매하다면 붙일 자리의 길이를 합해 보고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