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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시락토 오리지널 식단캔디 서울대교수진 10년개발 갈락토스 아커만시아 유산균, 3개, 180정
씹어 먹는 캔디형이라 물 없이 식사 직전에 챙길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자리입니다. 캡슐을 삼키기 부담스럽거나 물에 타 먹는 유산균 루틴이 자꾸 흐트러지는 상황이라면, 식사 전 간식 대용으로 씹어 먹는 방식이 오히려 이어가기 쉽습니다. 서울대 교수진이 10년간 개발했다는 표기가 이름에 붙어 있고 3개·180정 묶음으로 판매됩니다. 다만 아커만시아 균 자체가 아니라 갈락토스 복합발효추출물로 아커만시아를 겨냥한 성분이라는 점은 나머지 네 캡슐 제품과 분명히 다릅니다. 균을 직접 담은 캡슐과 나란히 놓고 비교하기보다, 캔디형으로 식사 전 습관을 바꿔 보고 싶은지로 판단하는 쪽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