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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밀리밀리 터미타임 실사 아기 병풍 거울 포함 완제품 세이펜 호환
이름에 실사가 붙어 있어 무늬가 그림이라기보다 사진처럼 다가와요. 누운 아기가 무늬를 한참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실감나게 그린 사물과 장면이 볼거리가 되고, 같은 판을 오래 두고 봐도 새로 보이는 그림이 쌓이죠. 완제품 표기가 있어 펴면 조립 없이 바로 세워 두고 쓸 수 있고, 거울이 포함돼 있어 시선을 둘 지점이 무늬와 거울 두 곳으로 생겨요. 침대 머리맡이나 거실 매트 옆에 세워 두었다가 엎드리기를 시작하면 정면에 놓아 고개를 드는 힘을 기르는 판으로 옮겨 쓰면 됩니다. 세이펜 호환 표기까지 있으니 나중에 소리 펜을 대고 싶어지면 무늬가 소리로 이어지는 판으로 확장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