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웨거 헤어 트위스터 단백질 컬크림, 100ml, 6개
염색·펌으로 거칠어진 머리라면 '단백질'이 들어간 컬크림이 컬을 잡으면서 결을 챙겨요. '고데기 데미지 모근에 그나마 낫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100ml×6이라 매일 써도 반년은 갑니다. (두피·피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 100ml
'바르면 번들거려 모자를 썼다'는 컬크림 후기가 반복됩니다
'바르면 젖은 머리처럼 번들거려 모자를 썼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소량을 젖은 채로 발라야 한단 지적이 따라붙습니다.
컬크림은 고정력이 아니라 보습과 뭉침으로 골라야 합니다. 고정이 강한 제품은 하루쯤 지나 뻣뻣하게 뭉치고 두피에 부담을 준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곱슬이라면 수분 중심의 내추럴(헤레카 텍스쳐), 반곱슬이라면 볼륨 업(다슈)이 먼저입니다. 가벼운 느낌을 원하면 크림보다 에센스 타입(미쟝센 컬링 에센스)이, 자주 들고 다닌다면 미니 세트(달리프 150+30ml)가 낫습니다.
컬크림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홀드·보습 밸런스, 글리세린 함량부터 보세요.
곱슬(3C~4C)은 보습 위주, 웨이브(2A~2C)는 가벼운 홀드가 필요합니다. 홀드가 강하면 컬이 뭉쳐 딱딱해집니다.
글리세린이 성분표 상위 5개 안에 있으면 습한 한국 여름엔 머리가 수분을 빨아들여 부풀어 오릅니다. 건조한 겨울용입니다.
디바 컬 방식을 따른다면 실리콘과 설페이트가 둘 다 프리인지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둘 다 축적·건조를 유발합니다.
제품마다 타입 2(웨이브)/3(컬리)/4(코일리)를 표기합니다. 본인 타입이 아니면 머리가 뻣치거나 풀어집니다.
150~250ml 기준 1회 1~2펌프로 2~3개월 씁니다. 소용량 50ml는 1개당 단가가 2배 이상 비쌉니다.
| 모발·컬 상황 | 추천 타입(홀드) | 사용량·타이밍 | 주의점(실사용) |
|---|---|---|---|
| 볼륨 원하는 숱·가는 머리(짧은 컬도) | 볼륨 업 · 라이트~미디엄 홀드(미쟝센 2X 볼륨형) | 1~2펌프, 젖은 머리(수분 70~80%)에 | 무거운 크림을 과량 바르면 모발이 눌려 오히려 힘이 빠짐 |
| 웨트·젖은 듯한 느낌 원함(긴 컬) | 웨트 헤어 · 보습 위주(다슈 웨트형) | 동전 크기, 손바닥에 펴 바름 | 젖은 듯한 연출은 머리가 마르면 줄어듦 — 과바르면 뭉침 |
| 굵고 탄력 있는 곱슬 | 미디엄~강 홀드 + 보습(달리프 글램 150ml) | 2~3펌프, 컬 묶음마다 코압 | 소량씩 여러 번이 낫다 — 한 번에 두껍으면 들뜸 |
| 외출 중 휴대하며 수정 | 휴대용(30ml) 보조 | 귀 끝 컬만 가볍게 | 바르고 자면 이불·베개에 묻어 닦기 번거롭다는 후기 |
| ★고를 때 기준 | 브랜드·향보다 홀드 강도·글리세린 함량 | 성분표 상위 5개 확인 | ★대부분 '고정력'만 보는데 한국 여름(습도 높음)엔 글리세린이 상위면 습기를 흡수해 부풀어 오름 — 계절별로 홀드와 성분을 나눠야 하고, 두피·모발 상태는 개인차가 크니 전문 자료와 확인 |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1
염색·펌으로 거칠어진 머리라면 '단백질'이 들어간 컬크림이 컬을 잡으면서 결을 챙겨요. '고데기 데미지 모근에 그나마 낫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100ml×6이라 매일 써도 반년은 갑니다. (두피·피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2
꾹꾹 눌러 고정되는 스타일이 싫다면 '내추럴'에 '머스크엠버향'이 자연스러운 컬과 향을 같이 줘요. '향이 오래 남아 향수를 안 뿌려도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두피·피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3
컬이 옆으로 퍼지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길 원하면 '빈티컬' 타입이에요. '뭉치지 않고 가닥이 살아난다'는 후기가 있는, 컬 정의를 우선하는 사람들의 선택입니다. (두피·피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4
머리숱이 적어서 컬이 힘 없이 쳐진다면 '2X 볼륨'처럼 볼륨을 두 배로 표기한 쪽이에요. '숱 적은 머리에 일반 컬크림 바르면 오히려 뭉친다'는 오답이 흔한데, 볼륨형은 그 반대 방향입니다. (두피·피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5
매일 가볍게 바르고 나가는 게 목적이면 '데일리'가 무겁지 않아요. '무거운 왁스 같은 컬크림은 아침마다 부담'이라는 사람이 후기에서 이쪽으로 빠집니다. (두피·피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수분을 머금은 젖은 머리(수분 70% 이상)에서 발라야 컬이 형성됩니다. 말린 뒤엔 뭉치고 효과가 없습니다.
머리카락 길이 기준 단발은 10원짜리 2개, 장발은 3~4개 분량입니다. 너무 많으면 뻣고 무거워 컬이 죽습니다.
컬 크림은 보습·정리용이고 잭사이드는 정착용입니다. 순서는 컬 크림 먼저, 젖은 상태에서 5분 뒤에 잭사이드를 바릅니다.
홀드가 약한 수분 위주 크림이 자연스럽습니다. 홀드가 강한 타입은 마르면서 뻣어집니다.
자연스러운 컬 정리용으로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곱슬이 아닌 머리는 컬이 살지 않고 수분 크림 수준으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