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켓프레시] 컷팅 애플망고
망고는 그 자체로 손질 난이도가 높은 과일이라, 잘라 둔 제품의 이득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자리입니다. 통과일은 납작한 씨를 피해 과육을 얇게 떼어 내야 하는데 처음 해 보면 어느 쪽으로 칼을 대야 할지부터 망설여지죠. 컷팅 애플망고는 200g 한 컵으로 와서 개봉하자마자 숟가락으로 먹을 수 있어요. 아이 간식으로는 컵 하나가 딱 한 끼 분량이라 남길 걱정이 적고, 요거트 위에 몇 조각 올리면 간식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매일 만져 가며 후숙 타이밍을 재야 하는 통과일과 달리 지금 먹을 수 있게 손질돼 있다는 점도 이 제품을 고르는 이유가 되고요. 세 후보 가운데 양이 가장 적은 한 컵이라, 잘라 둔 과일을 처음 시도해 보는 집이 한 번 열어서 다 먹어 볼 수 있어요.
![[로켓프레시] 프레시몬 컷팅 허니듀 멜론](/img/ea5cba1a21b4f8de.jpg)
![[로켓프레시] 온브릭스 컷팅 고당도 오렌지](/img/65d10556344ae9a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