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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 CET 치약 닭고기맛
버박 CET 치약 닭고기맛, 17,900원. 처음 양치를 시작하는 집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받아들여질까'입니다. 이 제품의 닭고기맛은 츄르처럼 핥아 먹고 냄새만 맡아도 따라온다는 기호성 후기가 있어, 그 벽을 낮추는 쪽으로 쓸 수 있습니다. 칫솔에 적당량만 짜서 닦아 주면 얌전히 받아들인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첫 통으로 심리적 부담이 적습니다. 강아지·고양이 함께 쓰는 제품으로 나오니 집에 고양이가 있어도 한 가지로 시작할 수 있고, 닭고기맛에 거부감을 보이면 같은 제품선에서 바닐라 민트·말트로 갈아 볼 여지도 있습니다. 상품명에 용량이 적혀 있지 않으니 주문 전 상세에서 용량을 확인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