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 사양·후기 종합

치약, 시린 이엔 일반 100g짜리 며칠 못 버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해외여행 가서 치약 버렸다'는 후기가 100ml 넘는 제품에 집중됩니다

'치약 바꿨는데 입 냄새 그대로'라는 후기, 원인 안 찾고 치약만 교체한 집에서 자주 나옵니다.

2026년 08월 25일 업데이트

치약은 청량감이 아니라 '해결할 문제'로 고르세요. 충치 예방의 기준은 불소 함유(통상 1,000ppm 내외)이고 시린 이엔 이를 덮는 성분 계열(센소다인), 치석·착색엔 연마제 포함 제형이라 방향이 다릅니다. 미백형은 효과보다 마모도를 먼저 따져야 하고,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치약 교체보다 치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참고로 치약은 액체류로 분류돼 100ml를 넘으면 기내 반입이 안 되고 위탁으로 보내야 하니(참고자료) 여행 세팅에 참고하세요.

30초 결론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치약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용도(치석·잇몸·미백·민감성) 표기를 먼저 본다, 브랜드·향보다 자극도(마일드)를 봐라부터 보세요.

먼저 고를 기준
  • 용도(치석·잇몸·미백·민감성) 표기를 먼저 본다
  • 브랜드·향보다 자극도(마일드)를 봐라
  • 기내 반입은 100ml, 대용량은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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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기 전에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용도(치석·잇몸·미백·민감성) 표기를 먼저 본다

추천 제품은 목적이 다르다 — 페리오 후레쉬 알파/플러스(구강 청결·상쾌), 메디안 치석 오리지널(치석), 센소다인 오리지날 플러스(잇몸·민감성), 2080 퓨어 핑크마일드민트(마일드). 양치 목적을 정하면 선택이 좁혀진다.

브랜드·향보다 자극도(마일드)를 봐라

대부분 브랜드나 향으로 고르지만, 치약 후기에서 반복되는 건 '쿨링(시원함)이 강할수록 잇몸·입술 주변이 까칠해진다'는 반응이다. 향료·계면활성제가 강한 타입은 예민한 잇몸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민감하다면 '마일드' 표기(추천 5개 중 2080 퓨어 핑크마일드민트 1개)를, 치석이 목적이면 '치석' 표기(메디안 1개)를 본다.

기내 반입은 100ml, 대용량은 위탁

치약은 액체·겔류로 분류되어 기내 반입 시 1개당 100ml 이하, 총합은 1L 투명 지퍼백에 담아야 한다(참고자료: '기내 액체 반입 100ml 제한, 1L 지퍼백'). 일반 대용량(보통 150~200g대)은 위탁수하물로 보내고, 여행용 미니(25~50g대)를 따로 쓰는 이유다.

1회 양(약 1cm)과 하루 횟수로 소모를 본다

1회 양은 완두콘 크기 약 1cm(0.5~1g)가 권장되고, 식후 하루 2~3회 양질이 일반적이다. 100g 튜브면 1회 1g 기준 약 100회, 하루 2~3회면 약 1~1.5개월 분량 — 큰 용량이 단가는 유리하지만 개봉 후엔 서서히 품질이 변하므로 소모 속도를 본다.

잇몸 예민 쪽은 SLS·향료 위치를 확인

거품을 내는 계면활성제(SLS)와 향료가 성분표 상위에 있으면 입안이 시원하지만, 하루 2~3회 반복하면 예민한 잇몸·입술 주변에 자극이 누적될 수 있다 — '마일드·순한' 표기(2080 퓨어 핑크마일드민트)를 우선하라는 후기가 잦다.

한눈에 비교

상황 / 용도추천 타입핵심 확인 포인트주의점
충치 예방이 목적인 기본 사용불소 1450ppm 일반 치약불소 함량 ppm 표기1000ppm 미만은 예방력 낮음
찬물·바람에 시린 치아민감성(시린이) 전용'민감성' 용도 표기 확인미백 치약 병행 시 자극 커짐
치석·구취가 신경 쓰일 때치석 케어 표기 치약'치석 침착 예방' 문구연마력 높아 잇몸 상처 주의
잇몸이 예민해 자극 최소화마일드 민트 저자극 타입SLS·향료의 성분표 위치강한 민트향=세정력 아님
여행·출장 휴대100ml 이하 소용량기내 반입 100ml 제한대용량은 위탁수하물로
하루 3회 온 가족 사용대용량·묶음 구성1회 약 1cm 기준 소모량 계산용도 다르면 개별 구매가 맞음

치약, 어떤 걸 사야 할까?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 치약1
무난한 선택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 치약

한 통으로 양치·구취까지 챙기고 싶은 분이면 '알파'가 후레쉬 라인에서 상위라 정리가 돼요 — '여러 치약을 번갈라 쓰다 한 개로 합쳤다'는 후기가 프리미엄 치약에서 자주 보입니다.

    2080 퓨어치약 핑크마일드민트향2
    제일 저렴

    2080 퓨어치약 핑크마일드민트향

    민트 맛이 자극적이라 양치가 괴로운 분이면 핑크마일드가 순해서 계속 쓸 수 있어요 — '맵다고 양치를 대충하던 습관이 나아졌다'는 후기가 순한 치약에서 꾸준히 올라옵니다.

      페리오 뉴 후레쉬 플러스치약3
      윗급

      페리오 뉴 후레쉬 플러스치약

      딱 하나만 사서 온 가족이 쓸 데일리를 찾으면 '플러스'가 매일 쓰기 무난해요 — '특별한 건 아니지만 기본이 탄탄하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고민되면 이것부터
        메디안 치석 오리지널 치약5
        무난한 선택

        메디안 치석 오리지널 치약

        스케일링 주기가 잦거나 치석이 잘 끼는 편이면 '치석' 라인을 먼저 보게 돼요 — '잇몸에 끼는 느낌이 줄었다'는 후기가 메디안 치석에서 자주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린 이용(센소다인)·미백/치석(메디안)·일반 치약, 뭐가 다르고 뭘 사요?

          기능 방향이 다릅니다. 센소다인(오리지날 플러스)은 시린 이 완화에, 메디안(치석 오리지널)은 치석·미백에, 페리오 뉴 후레쉬·2080은 청량·일상 세정에 방향이 맞춰져 있습니다. 시린 이엔 시린 이 완화형, 미백·치석이 고민이면 치석형이 기준입니다.

          치약 고를 때 미백·청량감이 제일 중요한가요?

          대부분 미백·청량감으로 고르는데, 잇몸·시린 이를 가르는 건 '연마제(치석 제거)와 거품 성분'입니다. 미백·치석 치약(메디안 치석)은 연마제가 강해 시린 이엔 자극이 될 수 있고, 거품을 내는 SLS(계면활성제)가 예민한 입안엔 자극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린 이·예민한 쪽은 연마·거품이 약한 퓨어(2080 퓨어 핑크마일드민트) 계열이 낫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치약, 비행기 기내에 가져갈 수 있나요?

          치약은 액체·페이스트류라 기내 반입 시 100ml 이하만 투명 지퍼백에 담아야 합니다. 일반 가정용 치약(대용량)은 반입이 제한될 수 있어, 기내 양치가 필요하면 여행용(100ml 이하)을 따로 준비하거나 위탁 수하물로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기준은 탑승 항공사·공항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랑 플러스, 차이가 뭐예요?

          같은 '페리오 뉴 후레쉬' 일반 청량형 라인의 제품으로, 알파와 플러스는 세부 성분·향·기능 강조점에서 차이가 납니다. 둘 다 특별한 기능(시린 이·치석)보다는 일상 세정·청량감에 방향이 맞춰져 있어, 특별한 고민이 없으면 향과 사용감 취향으로 고르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확한 성분 차이는 제품 표기를 확인하세요.

          하루에 몇 번, 치약 얼마나 짜서 양치해야 하나요?

          식후 하루 2~3회, 한 번에 2~3분 양치가 일반적입니다. 치약 양은 성인 기준 칫솔에 약 1cm(완두콘 크기) 안팎이 적정이고, 너무 많이 짜면 거품만 많고 헹굼이 번거롭습니다. 기능형(시린 이·치석)도 같은 양으로 규칙적으로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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