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끼판다 멕시칸콥 샐러드, 187g, 2개
세끼판다 세 컵 가운데 한 팩 무게가 가장 무거운 쪽입니다. 187g들이 두 개로, 통통한 새우에 매콤한 스리라차 마요 드레싱이 얹힌 구성이라 샐러드로 한 끼를 확실히 채우고 싶은 날에 알맞습니다. 컵째로 오니 사무실 책상이나 점심 도시락 자리에서 뚜껑을 열고 젓가락만 있으면 되는 것도 편합니다. 두 개 12,900원으로 팩당 6,450원, 세끼판다 세 종 중에는 가장 비싼 편이지만 무게도 가장 많이 나가고 100g당 값으로는 약 3,450원이라 보리·꽃맛살과 크게 벌어지지 않습니다. 값 차이만 보고 넘기기 전에 맛의 방향부터 보면 됩니다. 매콤하고 확실한 한 끼를 원하는 날인지 아닌지가 이 컵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로켓프레시] 세끼판다 보리 샐러드, 185g, 2개](/img/e0f4d1d608fadf80.jpg)

![[로켓프레시] 세끼판다 꽃맛살 샐러드, 180g, 2개](/img/36b5d7b9d7e8da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