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약 · 사양·후기 종합

모기약 리필 45일×10개면 여름 두 번 씁니다 — 낱개 사는 손해

'45일 리필인데 새벽에 물렸다'는 모기약 후기, 위치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바르고도 모기한테 물렸다는 후기, 디에트 농도 낮은 기피제에서 반복해서 올라옵니다.

2026년 08월 25일 업데이트

모기약은 브랜드가 아니라 제형을 먼저 정하면 끝입니다 — 밤 잠자리는 45일짜리 리퀴드, 콘센트 없는 베란다는 모기향, 눈앞에 보이는 모기는 에어졸입니다. 가장 싸 보이는 6,990원 모기향은 하루 약 140원(6,990÷50일)인데 37,790원 리퀴드 10들이는 45일×10=450일이라 하루 약 84원 — 겉가격이 아니라 하루 단가로 비교하세요. 후기에서 가장 흔한 후회는 '에어졸만 사서 자는 내내 뿌려야 한 것'이고, 리필은 본체 규격이 다르면 아예 끼워지지 않아 본체째 다시 사는 사례가 반복해서 올라옵니다. 이 상품군은 방에 두고 쓰는 살충제라, 디에트·이카리딘 농도를 보는 '바르는 기피제' 기준을 여기에 적용하면 성격이 다른 걸 사게 됩니다.

30초 결론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모기약 고를 때는 처음부터 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리필 규격 호환, 45일'의 정격 조건부터 보세요.

먼저 고를 기준
  • 리필 규격 호환 — '29mL·45일' 리필이 본체 기종과 맞아야 한다
  • '45일'의 정격 조건 — 리필 10개들이는 정격 그대로 45일×10=450일치
  • 모기향 50p의 산수 — 밤마다 1개면 정확히 50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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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 규격 호환 — '29mL·45일' 리필이 본체 기종과 맞아야 한다

킬파프 파워 리퀴드 45일 리필액 29mL, 홈매트 리퀴드 에스 45일 리필처럼 이 상품군의 소모품은 히터 본체 규격에 맞춰져 있다. 브랜드·기종이 다르면 리필이 본체에 물리지 않는 경우가 흔해서, '본체는 멀쩡한데 호환 리필이 없어 본체째 다시 샀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보인다. 첫 구매는 본체+리필 세트로, 리필만 따로 살 때는 같은 브랜드·같은 기종 표기를 확인한다.

'45일'의 정격 조건 — 리필 10개들이는 정격 그대로 45일×10=450일치

리퀴드 모기약의 '45일'은 제품이 정한 정격 사용 조건 기준이다. 하루 켜두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보다 빨리 닳는다. 리필 10개들이 한 상자는 정격 조건을 지킬 때 450일(1년 넘게)치지만, 여름철 하루 종일 켜두는 집에서는 그보다 빨리 비운다는 후기가 흔하다. 단가 비교는 '개수'가 아니라 '45일 1단위당 가격'으로 해야 맞다.

모기향 50p의 산수 — 밤마다 1개면 정확히 50일치다

홈키파 모기향 50p는 하루 1개 태우는 기준으로 50일치다. 한 개가 타는 시간은 제품마다 다르니 밤새 쓸지 저녁 몇 시간만 쓸지는 제품 표기를 확인한다. 연기·냄새가 있는 제형이라 창문 근처나 환기 가능한 방에서 쓴다는 후기가 많다.

제형 3종 조합 — 잠자리 리퀴드 / 저녁 모기향 / 급할 때 에어졸

이 목록은 리퀴드(킬파프·홈매트 45일형), 모기향(홈키파 50p), 에어졸(홈키파 10개) 제형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밤 잠자리에는 45일 연속으로 쓰는 리퀴드, 베란다·거실 저녁에는 모기향, 방에 이미 모기가 들어온 뒤에는 에어졸이 각자 맞는 자리다. 제형 하나로 모든 상황을 커버하려다 실망하는 후기가 흔하니, 어느 시간대를 잡을지 먼저 정한다. 에어졸은 분사 후 제품 표시에 따라 환기하고 사람·반려동물은 자리를 비키는 게 원칙이다.

정식 유통 표시 확인 — 이 상품군은 '바르는 기피제' 잣대로 사면 안 된다

참고자료의 안내: 살생물제법상 유통 가능 품목은 환경부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고, 용기 뒤 초록색 안전기준 표시가 붙어 있는지 본다. 디에트·이카리딘 농도를 보라는 '피부에 바르는 기피제' 기준을 이 상품군(공간에 쓰는 살충제)에 그대로 들이대면 성격이 다른 제품을 사게 된다. 시트로넬라 패치·밴드류는 기피 효과가 의학적·법적으로 입증된 제품이 없다는 정리도 참고자료에 있다. 영아 사용·임부·반려동물 있는 공간의 사용 기준은 제품 표시를 따르고, 자세한 기준은 약사·의사와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이런 상황이면이 페이지에서 고를 것숫자로 계산해 확인후기·안전에서 반복되는 함정
침실에서 밤새 모기 소리가 들린다 — 콘센트가 있어 취침 시간 내내 켜둘 수 있는 방킬파프 파워 리퀴드 모기약 45일 리필액 29mL, 10개 (37,790원)45일×10개=450일치. 정격 기준 하루 약 84원(37,790÷450일=83.9원). 여름 4개월(약 120일)이면 시즌당 약 3개 소진(120÷45≈2.7)'45일인데 벌써 닳았다'는 후기의 상당수는 정격(하루 10시간 사용 기준, 제조사 홈케어 공식 안내)보다 오래 켜둔 경우다 — 하루 종일 켜두면 그만큼 빨리 닳는 게 산수다. 또 하나: 29mL 리필은 킬파프 본체 규격에 맞아야 끼워진다 — '본체는 멀쩡한데 호환 리필이 없어 본체째 다시 샀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영아·아이 방에 둔다 — 연기(모기향)도 분사(에어졸)도 없는 제형을 원한다홈매트 리미티드 에디션 리퀴드 에스 45일 리필 모기약 (15,900원) — 이 페이지 4개 카드 중 연기·분사가 없는 제형은 리퀴드뿐이다. 단 구매 전에 제품 뒷면의 사용 연령 표기 확인이 먼저다리필 1개=45일(하루 10시간 정격 기준). 낱개 1개 구매라 하루 약 353원(15,900÷45일) — 10개 묶음 리퀴드의 하루 약 84원의 4배 이상. 방 하나만 쓴다면 낱개가 딱 맞는 계량이다참고자료(약사 가이드)에 따르면 약국에서도 아이 나이를 먼저 확인한 뒤 제품을 안내한다 — 성분·연령 기준이 제형보다 앞선다. 같은 참고자료는 시트로넬라 패치·밴드류는 기피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 없다고 정리하니 '아이용이니 패치로' 대신하지 않는다. 연령·사용 기준은 제품 표시를 따르고, 개인차가 있으니 자세한 기준은 전문 자료나 의사·약사와 확인하세요
콘센트가 없는 베란다·현관·마당 — 전기 없이도 돌아가야 하는 자리홈키파 모기향 50p (6,990원) — 불에 붙이는 제형이라 전기가 필요 없다하루 1개면 정확히 50일치, 한 올이 다 타는 데 보통 7~8시간(제품·후기 상이). ★총액 6,990원은 이 페이지에서 가장 싸지만 하루 약 140원(6,990÷50일)으로, 37,790원 리퀴드 10들이(하루 약 84원)의 약 1.7배다 — 겉가격이 가장 싸다고 밤 단가까지 싼 건 아니다연기와 재가 나는 제형이라 밀폐된 실내보다 통풍되는 자리에 두는 사용기가 많다(참고자료) — 아이 방 후보(2행)와 겹치면 연기 없는 리퀴드 쪽으로 넘어간다. 용기 뒷면 초록색 안전기준 표기 확인이 기본이다
모기가 눈앞에 보인다 — 지금 당장 잡고 싶다홈키파 에어졸 x 10개 (27,800원) — 들어온 모기를 잡는 건 켜두는 상시형이 아니라 뿌리는 즉읍형의 역할이다10개들이라 개당 2,780원(27,800÷10개). 모기약 1개의 표준 커버는 약 4평(13㎡)이라 그보다 넓은 거실은 수를 늘리는 게 기본이다(연합뉴스 보도)'에어졸만 사서 자는 내내 뿌려야 했다'는 이 카테고리 후기의 대표 후회(본문) — 밤 방어는 리퀴드·모기향, 즉시 대응은 에어졸로 역할이 갈린다. 분사 후에는 제품 표시에 따라 환기하고 사람·반려동물은 자리를 비킨다. 국제선 기내는 액체·스프레이가 100ml 이하 개별 용기·1L 투명 지퍼백 1개 규정(참고자료) — 탑승 전 항공사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
한여름 시즌 전체를 계획한다 — 밤 상시 방어와 낮 즉시 대응, 두 역할을 다 잡고 싶다킬파프 리퀴드 10개 + 홈키파 에어졸 10개 조합 (37,790+27,800=65,590원) — 한 집에 상시형과 즉읍형을 둘 다 두는 장면이 후기의 기본 구성이다(본문)밤 방어는 하루 약 84원짜리 리퀴드, 들어온 모기 한 번은 에어졸 1개 2,780원 — 시즌 4개월이면 리퀴드 약 3개(120÷45≈2.7)에 에어졸은 필요할 때만 쓰는 이중 구성이다제형 하나로 모든 상황을 커버하려다 실망하는 후기가 흔하다(본문) — 상시(리퀴드·모기향)와 즉읍(에어졸)은 다른 도구다. 정식 유통 품목인지는 환경부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에서 제품명으로 확인한다(참고자료)

모기약, 어떤 걸 사야 할까?

순서는 판매량이 아니라 사양·후기를 종합한 기준입니다.

킬파프 파워 리퀴드 모기약 45일 리필액 29mL, 10개1
윗급

킬파프 파워 리퀴드 모기약 45일 리필액 29mL, 10개

한여름 내내 쓰는 집이면 킬파프 45일 리필 29mL 10개 — 리필액 29mL가 45일치인데 그게 10개니 내년 여름까지 남는 계산이라, 시즌 끝자락에 리필 찾아 다니는 일이 없어요.

  • 29ml
홈키파 모기향 50p2
제일 저렴

홈키파 모기향 50p

콘센트가 없는 자리, 베란다나 캠핑장까지 지켜야 하면 홈키파 모기향 50p — 불에 붙이는 방식이라 전기 없이 돌아가고 50p면 시즌 내내 쓸 양이에요. 연기에 민감한 집은 밀폐된 실내보다 반개방 자리에 어울려요.

  • 50개입
고민되면 이것부터
홈키파 에어졸 x 10개 모기약 에프킬라 파리약 엘비이수성뉴알파 뉴에어로3
성능 위주

홈키파 에어졸 x 10개 모기약 에프킬라 파리약 엘비이수성뉴알파 뉴에어로솔 살충제

이미 방에 모기가 들어와 있는 상황이면 홈키파 에어졸 — 리퀴드와 모기향은 켜두는 예방이고 들어온 모기를 잡는 건 에어졸의 역할이라 둘을 같이 두는 집이 많아요. 기내 반입은 국제선 액체 규정(100ml 이하·1L 지퍼백)과 별개로 분사용기 규정이 붙으니 탑승 전 항공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홈매트 리미티드 에디션 리퀴드 에스 45일 리필 모기약4
    무난한 선택

    홈매트 리미티드 에디션 리퀴드 에스 45일 리필 모기약

    본체는 있고 액만 사는 사람이면 홈매트 리퀴드 에스 45일 — 리필형이라 기기 그대로 두고 액만 갈아 끼우면 되고, 45일 주기라 '약 떨어졌나' 확인하는 빈도가 달라져요.

      자주 묻는 질문

      리퀴드 모기약, 모기향, 에어졸은 뭐가 달라요?

      리퀴드(킬파프 파워 29mL)는 기기에 꽂아 두면 45일간 지속되는 상시형, 모기향(홈키파 50p)은 피워 두는 동안 작동하는 방식, 에어졸(홈키파 뉴에어로솔)은 뿌리는 순간 즉시 대응하는 제형입니다. 밤 침실은 리퀴드·모기향, 낮에 발견 즉시 잡을 땐 에어졸이 이 페이지 기준입니다.

      리필 10개면 얼마나 쓸 수 있어요?

      1병 45일 기준이라 10개면 450일(45일×10개)입니다. 여름 시즌을 4개월(약 120일)로 잡으면 한 시즌 약 3개(120÷45≈2.7)가 들어, 10들이는 두 시즌을 넘기는 양입니다.

      리필액은 다른 브랜드 본체에 꽂아도 돼요?

      사람들은 성분·향부터 보는데, 이 카테고리 후기·문의에서 가장 잦은 실수는 본체 호환입니다. 킬파프 리필은 킬파프 기기, 홈매트 리필은 홈매트 기기에 맞추세요 — 45일 지속은 해당 브랜드 기기 기준이라, 다른 기기에 꽂으면 소진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시트로넬라 패치나 밴드는 효과 없나요?

      썸머패치·썸머밴드류(시트로넬라·유칼립투스 오일)는 모기 기피 효과가 의학적·법적으로 입증되지 않았고, 식약처에서 효과·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게 참고한 약사 가이드의 결론입니다. 실내 모기 대응은 리퀴드·모기향·에어졸 제형이 이 페이지 기준입니다.

      아이 방에 쓸 때 뭘 확인해야 해요?

      약국에서도 아이 나이를 먼저 확인한 뒤 제품을 안내한다는 게 약사 가이드의 공통 전제입니다. 살충제는 제품 표기의 연령·사용 기준을 따르고, 정상 유통 품목인지는 환경부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에서 조회하세요. 수치 기준은 제품 뒷면의 안전기준 표기를 확인하는 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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