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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표 압착 올리브유 500ml
생으로 쓸 엑스트라버진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이라 올리브 향이 살아 있어 샐러드 드레싱이나 빵에 찍어 먹을 때 좋고, 500ml 소병이라 처음 열어 두고 다 쓰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같은 올리브오일이라도 등급이 쓰임을 가릅니다. 샐러드에 부을 엑스트라버진 500ml부터 튀김팬에 부을 포마스·퓨어 1L까지 다섯 병을 지금 가격으로 비교해 보세요.
1
해표 압착 올리브유 500ml
생으로 쓸 엑스트라버진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이라 올리브 향이 살아 있어 샐러드 드레싱이나 빵에 찍어 먹을 때 좋고, 500ml 소병이라 처음 열어 두고 다 쓰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2
바쏘 도나파올라 포마스 1L
100ml당 가장 낮은 튀김용
다섯 후보 가운데 100ml당 가격이 1,199원으로 가장 낮아 튀김처럼 기름을 넉넉히 부어야 하는 요리에 아끼지 않고 쓰기 좋습니다.
3
사브로소 퓨어 올리브오일 1L
선물포장 포함된 스페인 퓨어
라벨에 '100% PURE OLIVE OIL'과 'PRODUCT OF SPAIN'이 적혀 있어 등급과 원산지를 한 번에 읽을 수 있고, 병과 함께 기프트박스가 와서 그대로 선물로 들고 갈 수도 있습니다.
4
소르반 포마스 올리브오일 1L
고온 요리에 둘 PET 포마스
정제 포마스 올리브유 95%에 엑스트라버진 5%를 섞은 배합이 안내된 제품으로 잡맛 없이 깔끔해 고온 요리에 적합하다고 소개되며, 상품명에 PET로 표기되어 있어 싱크대 근처에 두고 쓰기도 가볍습니다.
5
올리타리아 퓨어 올리브유 1L
암녹색 유리병 이탈리아 퓨어
이탈리아 오일 브랜드 올리타리아의 퓨어 등급으로 구이·튀김·볶음용 쿠킹 오일로 소개되고, 암녹색 유리병이라 선반에 세워 둘 때 빛을 덜 받습니다.
사조해표가 국내에서 생산·충전하는 제품이라 수입 배송 스케줄과 상관없이 쉽게 다시 만나기 좋습니다.
이탈리아 오일 업체 바쏘가 만드는 포마스로, 공식 설명은 '중립적인 맛이라 재료 본연의 풍미를 해치지 않는다'입니다. 올리브 향이 강한 기름을 피하고 싶은 요리에 맞습니다.
사브로소를 만드는 라파엘 살가도는 1875년부터 올리브유를 이어 온 스페인 발렌시아 기업입니다. 퓨어 등급이라 가열 조리 자리에 두면 됩니다.
소르반 포마스 올리브오일은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마친 수입식품입니다.
이탈리아 식품기업 크레모니니의 오일 브랜드로, 마켓컬리는 '재료 고유의 맛과 잘 어우러지는 쿠킹 올리브오일'로 소개합니다.
| 제품 | 등급 | 쓰는 장면 | 용량 | 100ml당 가격 | 현재 가격 |
|---|---|---|---|---|---|
| 해표 압착 올리브유 500ml | 엑스트라버진(스페인산) | 드레싱·생채소·빵처럼 생으로 | 500ml | 1,322원 | 6,610원 |
| 바쏘 도나파올라 포마스 1L | 포마스 | 튀김 등 가열 조리 | 1L | 1,199원 | 11,990원 |
| 사브로소 퓨어 올리브오일 1L | 퓨어 | 볶음·튀김 가열 조리 | 1L | 1,990원 | 19,900원 |
| 소르반 포마스 올리브오일 1L | 포마스 | 튀김·고온 요리 | 1L | 1,371원 | 13,710원 |
| 올리타리아 퓨어 올리브유 1L | 퓨어 | 구이·튀김·볶음 | 1L | 2,040원 | 20,400원 |
올리브를 짜고 남은 찌꺼기(포마스)에서 추출해 정제한 오일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섞은 등급입니다. 바쏘는 공식 자료에서 중립적인 맛으로 다양한 튀김에 이상적이라고 안내하고, 소르반은 정제 포마스 올리브유 95%에 엑스트라버진 5%를 섞었다고 적습니다.
이번 다섯 후보에서 라벨이나 안내에 튀김·고온 조리를 명시한 제품은 퓨어와 포마스 네 병이고, 해표 엑스트라버진은 샐러드 드레싱·생채소·빵 찍어 먹기처럼 생으로 쓰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가열 요리 비중이 크다면 포마스나 퓨어를 불 가까이 두고, 엑스트라버진은 익히지 않을 요리에 남겨 두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