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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젠 AI 쌀냉장고 21kg 자가설치
헤르젠 AI 쌀냉장고 21kg 자가설치는 쌀을 한 포대씩 사는 집의 고민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21kg 저장이라 20kg 포대를 개봉해 그대로 옮겨 담을 수 있고, 소분 통을 김치냉장고에 밀어 넣던 일이 끝납니다. 본체 안 온도는 항온 센서가 잡아 공기를 순환시키며 유지하고, 제조사가 내세우는 살균 기능까지 쌀을 위한 관리가 하나로 묶입니다. 정면 패널에는 남은 쌀 양이 표시돼 본체를 열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밥을 지을 때는 아래 계량 서랍으로 쌀을 받아 붓는 식이라 종지를 씻는 동작이 사라지고, 한 번에 150g(한 합)씩 나오는 토출 계량이라 집안의 밥 양만큼 여러 번 받으면 됩니다. 라인 제원상 소비전력은 60~84W, 소음은 23~25dB 수준이라 늘 꽂아 두는 물건치고는 부담이 적습니다. 두 가지만 챙기면 됩니다. 같은 헤르젠 21kg 안에서도 모델 세대에 따라 크기와 기능 표기가 조금씩 다르니 상세의 제원 표를 둘 자리와 나란히 놓고 보시고, 이 상품은 자가설치 조건이라 세워 두고 전원을 꽂는 일을 직접 하신다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 21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