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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국물용멸치 실속형 육수용 다시멸치 대멸치, 1개, 1.5kg
국물용 대멸치를 1.5kg들이로 들이는 후보입니다. 칼국수와 국, 전골처럼 육수가 밥상의 바탕이 되는 집이라면 육수용 멸치는 떨어지면 곤란한 기본 재료라, 부피를 크게 확보하는 쪽이 맞습니다. 대멸은 큰 만큼 끓인 뒤 건져내기도 쉬워 국물을 맑게 잡기 좋고, 표시 중량으로 따지면 이번 물건들 가운데 kg당 값이 가장 낮은 편입니다. 다만 조건은 앞서 이야기한 손질입니다. 머리와 내장을 정리해 소분 냉동할 계획이 서 있을 때 이 부피가 빛을 보고, 혹시 반찬으로 돌려 쓸 생각이라면 애초에 볶음용 크기를 함께 두는 것이 낫습니다.
- 1.5kg


![[삼대원] 국내산 특상급고바멸치 1.5kg, 고바멸치, 중멸치, 고추장멸](/img/42070b376c2d60b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