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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동글 6.0 USB 무선 어댑터 PC용 고속 안정연결, 1개, 블랙, PTG-BT60A
PTG-BT60A는 6.0을 달되 나노까지는 필요 없는 자리에 두는 기본형입니다. 데스크탑 뒤포트에 꽂아 두고 무선 이어폰·마우스·키보드를 붙여 쓴다면 크기가 걸릴 일이 없습니다.
6.0 동글에도 지금 쓰는 이어폰·마우스가 다 붙습니다. 그러니 숫자보다 꽂을 곳과 몇 대에 달지, 드라이버를 먼저 보면 답이 좁혀집니다
| 제품 | 블루투스 버전 | 구성 | 현재 가격 |
|---|---|---|---|
| 블루투스 동글 6.0 USB 무선 어댑터 PC용 고속 안정연결, 1개, 블랙, PTG-BT60A | 6.0 | 1개 | 10,200원 |
| 넥스트유 브로완 USB 블루투스 동글 5.4 PC 데스크탑 수신기, 545BT, 블랙, 3개 | 5.4 | 3개 | 22,140원 |
| PAN-BT60 블루투스 6.0 동글 USB 데스크탑 무선 수신기, 1개, 블랙, PAN-BT60 | 6.0 | 1개 | 6,700원 |
| 티피링크 블루투스 5.4 나노 USB 어댑터 | 5.4 | 1개 | 7,900원 |
| 티피링크 블루투스 6.0 나노 무선 USB 어댑터 | 6.0 | 1개 | 9,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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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G-BT60A는 6.0을 달되 나노까지는 필요 없는 자리에 두는 기본형입니다. 데스크탑 뒤포트에 꽂아 두고 무선 이어폰·마우스·키보드를 붙여 쓴다면 크기가 걸릴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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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 브로완 545BT는 집에 달아 둘 PC가 둘 이상일 때 보게 되는 묶음입니다. 3개가 한 번에 오니 집 데스크탑, 회사 자리, 아이 방 PC에 하나씩 단다면 따로따로 사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5.4는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무선 이어폰·마우스·키보드와 겹치는 버전이고, 최대 20m 수신에 한 동글에 최대 7대까지 동시에 붙일 수 있습니다. 이어폰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한 포트에 전부 달아도 자리가 남는 셈이라, 책상 위를 전부 무선으로 바꾸는 자리에서 알차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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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BT60은 이 리스트에서 가장 낮은 값으로 6.0을 얻는 길입니다. 동글이라는 물건이 내 책상에 어울릴지 아직 확신이 없다면 일단 가장 싸게 시험해 보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남는 USB 포트에 꽂아 무선 이어폰부터 붙여 보고, 쓸 만하면 마우스와 키보드로 늘려 가면 됩니다. 오래된 데스크탑을 아이 방이나 작은 방에 두고 무선 스피커를 붙이는 자리에서도 값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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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블루투스 5.4 나노는 노트북이나 책상 앞면 포트처럼 꽂은 채로 다녀야 하는 자리를 위한 나노형입니다. 튀어나온 부분이 작아 가방에 넣고 빼고 할 때 걸리지 않고, 무릎이나 책상 모서리에 부딪힐 염려도 줄어듭니다. 버전은 5.4라서 지금 쓰는 무선 이어폰·마우스·키보드와는 대부분 겹칩니다. 6.0을 따로 챙길 이유가 없는 자리라면, 나노라는 크기에 이 값을 두는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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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블루투스 6.0 나노는 나노형에 6.0까지 담은 조합입니다. 노트북에 꽂은 채로 다니면서 다음에 살 이어폰이 6.0이어도 동글을 다시 살 일이 없게 하고 싶은 자리의 선택지입니다. 티피링크라서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와 설치 가이드를 찾을 수 있다는 점도, PC를 갈아타거나 윈도우를 다시 깔는 날에 위로가 됩니다. 만 원 안쪽에서 크기와 버전을 둘 다 챙기는 균형점입니다.
윈도우라면 설정의 'Bluetooth 및 장치'에 블루투스 항목이 있는지 먼저 보세요. 항목이 안 보이면 장치 관리자에서 'Bluetooth' 범주가 있는지까지 확인하면 됩니다. 둘 다 없으면 내장 블루투스가 없는 자리라 동글을 꽂을 일이고, 있어도 예전 버전이라 새 기기가 잡히지 않거나 끊길 때 동글로 보강하는 길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꽂는 대로 인식되지만, 안 잡히는 경우엔 드라이버를 깔아야 합니다. 티피링크는 공식 홈페이지에 드라이버와 빠른 설치 가이드를 올려 두었습니다. 이렇게 살 제품의 제조사 홈페이지에 드라이버가 올라와 있는지 미리 보아 두면, PC를 바꾸거나 윈도우를 다시 깔 때 헤매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블루투스는 한 동글에 여러 기기를 붙여 쓸 수 있어서 무선 이어폰·마우스·키보드를 한 포트에서 같이 돌릴 수 있습니다. 넥스트유 545BT는 최대 7대까지 동시 연결을 지원한다고 제품 정보에 적혀 있으니, 책상 위 기기를 전부 무선으로 돌려도 자리가 남습니다.
티피링크 두 제품은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 지원 OS를 윈도우로 안내하고 있고, 홈페이지에 올려 둔 드라이버도 윈도우용입니다. 나머지 세 제품도 PC에 꽂아 쓰는 동글로 판매되지만 맥·리눅스 지원 안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맥이나 리눅스 자리에 쓸 동글이라면 지원 여부를 구매 전에 따로 확인하고 고르는 쪽이 맞습니다.
USB 포트가 있으면 노트북에도 꽂습니다. 다만 내장 블루투스가 이미 있으면 새 동글과 어느 쪽으로 연결될지 헷갈릴 수 있으니, 쓸 쪽을 정해 두고 그쪽으로만 붙이는 게 편합니다. 내장 블루투스가 구버전이라 끊기거나 잡히지 않아 동글로 갈아타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