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라우스점핑 강아지 고양이가 사랑한 카페트 타일 20p, 2라이트 그레이, 1세트
거실을 통째로 바꾸기 전에 아이가 자주 미끄러지는 구석부터 잡고 싶다면, 30x30cm 카페트 타일을 조립하는 이 제품이 손이 덜 갑니다. 한 세트에 스무 장이 들어 있어 1.2m×1.5m 정도의 자리가 나오는데, 네모 조각이라 방석 자리, 소파 앞, 복도 입구처럼 필요한 모양대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한 장당 1,200원꼴이라 좀 더 넓게 깔 계획이 커져도 세트를 하나 더하면 됩니다. 표면이 융 카페트라 맨바닥보다 발바닥이 덜 밀리고, 이 제품을 산 사람의 후기에도 미끄러운 바닥에서 아이가 넘어지는 게 걱정돼 깔았다는 이야기가 보입니다. 오염이 생기면 해당 조각만 들어내면 되는 것도 타일 형태의 장점이고, 색은 라이트 그레이를 포함해 아홉 가지라 바닥에 맞추기 좋습니다. 대신 천 소재라 털은 청소기로 걷어 내는 것을 전제로 두는 게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