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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정 못난이 마른오징어 건오징 몸통(3~5미) 180g 내외, 1개, 180g
민요정 못난이 몸통은 양이 남을까 걱정되는 집에서 먼저 열어 보기 좋습니다. 180g 내외에 3~5미니 한 미가 36~60g으로 들쭉날쭉하지만, 그만큼 100g당 6,600원 안팎으로 세 후보 중 값이 가장 낮고, 다리를 뗀 몸통이라 꺼내서 찢기만 하면 됩니다. 밤에 혼자 오징어 한 조각 씹는 자리나, 찢어서 무쳐 반찬 한 접시 차릴 때처럼 조금씩 쓰는 밥상에 맞습니다. 못난이라는 말은 모양과 크기가 규격에서 벗어났다는 뜻이지 다른 오징어라는 뜻은 아니니, 처음 통오징어를 들여보는 겸 한 번 열어 보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일억수산] 동해안 국내산 덕장직송 마른오징어 해풍 건조 오징어 건오징어](/img/d1941200a87c3a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