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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프레시] 청정원 찰진 생칼국수
칼국수가 당기는데 오늘 저녁 한 끼면 딱 이 쪽입니다. 1,930원으로 부담이 없고, 찰진 면발을 내세우는 생면이라 냄비에 넣으면 겉면의 전분이 우러나 국물이 저절로 걸쭉해집니다. 끓여 본 글들에서도 면발이 찰지고 부드럽고,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중량과 인분이 적혀 있지 않아 몇 그릇이 나올지는 손에 잡히지 않으니, kg당 값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라 오늘 끓일 한 끼를 사는 자리로 보는 게 맞습니다. 생면이니 받는 대로 먹을 날을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