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쇼핑] 정성곳간 버섯 파불고기
버섯이 들어간 파불고기입니다. 국내산 소등심을 60% 두고 대파와 팽이버섯을 함께 넣었는데, 버섯이 고기와 파 사이의 식감을 채워 한 점씩 집어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파불고기를 처음 반찬으로 들여와 식구들 입맛에 맞는지 떠보고 싶은 집이라면 세 후보 중 표시값이 가장 낮아 부담이 적습니다. 한 가지 짚을 건 이름에 팩 수가 적혀 있지 않다는 점인데, 주문 화면에서 몇 팩 묶음인지부터 보고 다른 두 후보와 같은 줄에 놓아야 값 비교가 성립합니다. 버섯볶음의 간장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걸 좋아하는 식구가 있다면 이쪽이 가장 먼저 익숙해질 맛입니다.

